"유깻잎, 여자·부모로서 0점" 아버지 막말에…최고기 "스트레스" 작성일 04-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CVGczt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d6a6643a63ba722c550791a59f1eb70931b4e3ab6bc77c2e76e875ab9b8cd" dmcf-pid="HChfHkqF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전 아내 유깻잎(본명 유예린)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112605978ewxw.jpg" data-org-width="1200" dmcf-mid="y6RM3Ofz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112605978ew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전 아내 유깻잎(본명 유예린)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b718d835795e88ba5d1888901cd734e7c1c35b25c53f6815bb63fa0729bc35" dmcf-pid="Xhl4XEB3N1" dmcf-ptype="general">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전 아내 유깻잎(본명 유예린)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184851e47bbcb097995568e5c655c1e4e0033cc59274d214be2f871e24fa3099" dmcf-pid="ZlS8ZDb0o5"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는 이혼 7년 차인 최고기(최범규)와 유깻잎(유예린)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222a068b6fd40f4ead91903699f719adc073c60bc99146d63718b0eae841ad8" dmcf-pid="5Sv65wKpa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고기는 유깻잎과 2015년 공연장에서 처음 만나 교제 6개월 만에 임신해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c7dc55a321b080a122ad8ec52dffee8a3fd192efc7b77e50f3cae1a8dc38f2" dmcf-pid="1vTP1r9UaX"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왜 내 마음을 몰라줄까?'라면서 이혼했다"며 자신이 생각하는 이혼 이유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a968332bd159419ed0c35cedd7824b304c2414da6e23b2841daf7dc94ba85" dmcf-pid="tTyQtm2u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전 아내 유깻잎(본명 유예린)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112607323vyfo.jpg" data-org-width="680" dmcf-mid="WwfIeuEo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112607323vy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전 아내 유깻잎(본명 유예린)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50992e466fc74efa9e6f2c578e3fbdf7ae3ce8867cac2eec545ca4bfdb7777" dmcf-pid="FyWxFsV7aG" dmcf-ptype="general">먼저 최고기는 "전 아내와는 안 맞는 것 같다. 저와 전혀 다르다"며 가치관 차이를 짚었다. 그는 "저는 시간 약속에 대한 강박이 있는데, 전 아내는 자유로운 편이다. '될 때 보자'는 식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6de9295422125ed3cea1f5d84c8361edccb118ea71b0b64a4a6e96c6c50500" dmcf-pid="3WYM3OfzaY" dmcf-ptype="general">이어 "생활 습관 때문에 많이 부딪혔다. 전 아내가 정리를 안 해서 '방 좀 치워'라는 말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5af4921e26104eed31918a63f5750ccdb362511a3b2e975aa90e319a1e0da5" dmcf-pid="0f4Cd7DgcW"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전 아내와는 일을 대하는 태도도 달랐다며 "저는 당시 일에 빠져 있었다. 한 달에 2000만~3000원 정도 벌었다. 촬영이 일이지 않나. 일상이 일이었다. 촬영하면서 데이트하는 걸 전 아내가 별로 안 좋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65004f7c8b0c3e7cd992d09177c68aef1ef466105b7f242e954833276154c7" dmcf-pid="p48hJzwaNy" dmcf-ptype="general">그는 "상대의 감정을 생각하지 못하고 '돈에 대한 집착이 컸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18782fd42367bfd3c396aac60923aba800a8565cb1e20aa4e6fc6a98c3d71" dmcf-pid="U86liqrN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전 아내 유깻잎(본명 유예린)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112608685nuhr.jpg" data-org-width="680" dmcf-mid="Y0FoByRfA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today/20260415112608685nu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전 아내 유깻잎(본명 유예린)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d5261745bba15fff0be090daa6f28d33149e1c5b40004437684dbc0a1de0c0" dmcf-pid="u6PSnBmjAv"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혼수 문제로 인한 양가 갈등도 있었다며 "(우리 집에서는) 혼수는 이 정도를 받아야 한다고 했는데 (전 처가에서) 1000만원밖에 안 된다고 했다. 혼수 비용이 얼마 없다고 해서 그것만 받겠다고 했었다. 이런저런 얘기가 나왔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1d36b9411149924e6e18cfb4e1c36ffe4c458cb12c548b3dd946757a87a6d97f" dmcf-pid="7PQvLbsAjS" dmcf-ptype="general">당시 신혼집을 마련한 최고기 집안에서 혼수 5000만원을 요구했지만, 유깻잎 집안에서는 서로 주고받지 않기로 하지 않았느냐는 입장을 보이다 결국 1000만원을 전달했고, 이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는 설명이었다.</p> <p contents-hash="3e21cb7fe778ba28d9a1022716655a2868f165951a8a42e306410508a2f8e371" dmcf-pid="zQxToKOcgl"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또 "(전 아내가) 어른들한테 살갑게 못 한다. 어른들이 봤을 땐 이게 좀 그랬나 보다"라며 아버지와 유깻잎의 갈등도 이혼 사유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5e917abeea01728a99e9da4805cc52ff346a5dd3592f086c91a27aa71d71348" dmcf-pid="qxMyg9Ikch" dmcf-ptype="general">과거 최고기 부친은 유깻잎이 인사를 잘 안 하고 세배 한번 한 적이 없다고 지적하며 "세계적으로 그런 여자는 없다. 여자로서 부모로서 0점이다"라고 말한 바 있었다. </p> <p contents-hash="00d50b222d9185048241b3e42a33d156e1fd0855947541f886fe2c2d8d5cc625" dmcf-pid="BMRWa2CEa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고기는 "저도 중재 못 한다고 욕 많이 먹었다. (양쪽 입장을) 다 아는데 그걸 말을 못 해서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f8a06d5406dec92ee20c679165573d58df77359b222be95031bd69c766f9633" dmcf-pid="bReYNVhDg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유깻잎은 "인사는 했는데, (전 시아버지가) 귀가 좀 어두우시다. 두 번 세 번 인사한 적도 있었다"며 "명절에 뵌 적이 없다. 울산에 계시는데 내려갔어야 하는데 그게 서운하셨나 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7758322af89749f53a523e9836d6d9eca63586c25848fd397083bbd8642463" dmcf-pid="KedGjflwcO"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전남편 최고기가 말한 이혼 사유에 대해 동의한다며 "일 관련한 부분과 전 시아버지와의 갈등이 가장 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e4ef1777a638c16cae66cd8337f29521d04d3604e840d87d131da6d19510ad" dmcf-pid="9dJHA4Srjs"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손익분기점 돌파, 실제 배경 장소 공포 체험 성지로 급부상 [무비노트] 04-15 다음 안정환, 유튜브 수익금 4억 기부한 이유 "어릴 때 넉넉하지 않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