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초아, 3주 2000만원 조리원도 소용없었다…"젖소의 삶 시작" [마데핫리뷰] 작성일 04-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qOwxYC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08c180f0a47c627d7795f556c309fbc599290a8753934d7090b8dd260f88cf" dmcf-pid="2aBIrMGh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초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13626787sarv.jpg" data-org-width="640" dmcf-mid="BIFca2CE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13626787sa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초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c5da3768669c166b209ca13b4dd8df987d0921cbfdcba607ecb62884a2cb7c" dmcf-pid="VNbCmRHlO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6·허민진)가 출산 후 초호화 산후조리원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664ce9a92ecc57cb1b1ef7fe543deacc160dacfc4aacca5d958110094056f42" dmcf-pid="fjKhseXSrK"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ChoaLife'에는 '산후젖소원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4f02c684807b06979879349b5ef18b31006969d42c5dbae1173b5b5bd4906" dmcf-pid="4A9lOdZv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ChoaLife'/유튜브 채널 'ChoaLife'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13628054ljbb.jpg" data-org-width="640" dmcf-mid="bkzsDQWI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13628054lj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ChoaLife'/유튜브 채널 'ChoaLife'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1de0e9bdb7ec3b4b5cfb613cbf7dd90cdcb3c6c469ef8002b7866588e62a14" dmcf-pid="8c2SIJ5TsB"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초아는 넓은 침대와 안마의자가 놓인 방을 소개하며 "산후조리원 천국 왔어요!"라고 말했다. 초아가 머무는 객실은 해당 산후조리원에서도 가장 고가인 시그니처 타입으로, 3주 기준 정상가가 2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4b34875b72fb2e3f3855026e45dd9063b426353701aadb905a44472d4e0e2d4" dmcf-pid="6kVvCi1ywq" dmcf-ptype="general">초아는 출산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3주간의 산후조리원 생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스테이크와 샐러드가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를 공개하며 "지옥도에서 천국도 온 기분"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출산 후 4일 만에 머리를 감는 모습도 공개하며 "살 것 같다"고 개운함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668c96d554326aac459ccb2784b5bec8bc40dca144b83402eece045b7e2ae6e" dmcf-pid="PEfThntWDz" dmcf-ptype="general">특히 초아는 유축기를 이용해 모유를 짜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첫 유축했어요"라고 알렸지만, 이내 두 개의 젖병에 모유가 담긴 모습을 보여주며 "이땐 몰랐어요. 젖소의 삶이 시작될 줄"이라며 현실적인 산후 일상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2fbe0186e3351f041fbdf07629145e456cc0d4314b54bcf7c875cdb8c544239" dmcf-pid="Qr6Yvg0Hw7" dmcf-ptype="general">저녁 모자동실 시간에는 나란히 누운 쌍둥이 신생아들을 바라보며 "이 시간이 제일 행복해요"라고 애정을 드러냈지만, 이내 초아의 유축이 이어졌다. 그는 아침마다 몸무게, 혈압, 체온을 체크한 뒤 유축에 나섰고, 마사지 이후에도 다시 유축을 이어갔다. 결국 초아는 "이제 직수하며 밥도 먹는 경지에 이르렀어요"라고 말하며 한층 능숙해진 경지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9d3c6a7dd199cabeaf7c66feff593bca154c2ec912fea90ca48bec6fbec3e97" dmcf-pid="xmPGTapXru"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아침, 점심, 저녁 매 끼니마다 화려한 식사가 제공됐지만, 그때마다 유축도 반복됐다. 초아는 하품까지 하며 피곤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적응한 듯 미소와 함께 "산후젖소원 후기 끝"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089bf1bb9d3a246434be5c52642b722ee05ddc53abf941201831716350ac51" dmcf-pid="yKveQ3jJ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ChoaLife'/유튜브 채널 'ChoaLife'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13629354bbob.jpg" data-org-width="640" dmcf-mid="K0rfKYd8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13629354bb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ChoaLife'/유튜브 채널 'ChoaLife'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621aeb969875965a3ed3c8f0f6b260aaa47f39dba5289d06ea03839d80d786" dmcf-pid="W9Tdx0AiIp" dmcf-ptype="general">초아는 같은 영상을 자신의 계정에도 게재해 "저는 산후조리원만 가면 진짜 천국처럼 원 없이 먹고 자고 쉬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현실은 모유수유 지옥. 뒤돌아서면 유축하고, 직수하고 잠은 늘 부족하고 너무 바빴던 조리원 라이프"라고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47ad173725c8ff6f599a7f8cac247953c7e3962d0eb177bb1ea762b4d6bfc41" dmcf-pid="Y2yJMpcnO0" dmcf-ptype="general">그는 "저 산후조리원 프로그램 단 한 개도 못 들었어요? 왜 아무도 안 알려줬어… 쉽지 않은 모유수유의 길…"이라며 "정말 출산 후 여러 경험들을 해보니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더 대단하게 느껴져요. 조리원에서 다들 이러셨죠?"라고 솔직하게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9764d060fbada0ca95c9c4cfe96ed611171904a8b60d5702e32eaf4023b8b33" dmcf-pid="GVWiRUkLm3" dmcf-ptype="general">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듬해 임신 준비 중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고,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진행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지난 2월 두 아들을 출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인, 10여년 만 신곡 '러브 이즈 페인' 발표…"고마움 담아" 04-15 다음 시청률 1% 답보인데…임성한 작가, 스타성은 100%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