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연상호 이어… 정주리 감독도 칸 입성 작성일 04-1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작 ‘도라’ 감독주간 초청<br>연출작 3편 모두 칸 진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vu3Ofz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b3130f33707b213a85ce73f4cad64df9d3f6982ad7396050507687bbf2b187" dmcf-pid="BAT70I4q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unhwa/20260415113502242gtay.jpg" data-org-width="640" dmcf-mid="zHbiRUkL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unhwa/20260415113502242gt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1639ef552710d3ce2bcfb004e1c5c17b72457f3b332bda1ca4b96bba8cfbe7" dmcf-pid="bcyzpC8BCB" dmcf-ptype="general">나홍진, 연상호 감독에 이어 정주리 (사진)감독도 제79회 칸국제영화제 티켓을 쥐었다. 칸과 벌써 세 번째 인연이다.</p> <p contents-hash="3cc12149ce19d7bace2b8737bd18903e3d5a0bdc39d6d5d4e0cb67ccef8d09c9" dmcf-pid="KkWqUh6bvq" dmcf-ptype="general">14일(현지시간)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는 정주리 감독의 새 영화 ‘도라’를 감독주간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은 비경쟁 부문으로, 조직위 측과 별개로 프랑스 영화감독 협회가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괴물’(2006)의 봉준호 감독, ‘돼지의 왕’(2012)의 연상호 감독도 감독주간에 초청됐던 적이 있다.</p> <p contents-hash="4f873f84e882bd8cfc08d420d8d4c9c8fe437e7d169f260a8ab4fdebc2c9e562" dmcf-pid="9EYBulPKTz" dmcf-ptype="general">감독주간의 집행위원장 줄리앙 레지는 ‘도라’의 초청 이유로 “대담하고 독창적인 접근을 통해, 한 젊은 여성의 욕망과 열정, 혼란을 탐구한다”며 “정 감독의 세 번째 장편이자 높은 완성도를 지닌 이 작품을 감독주간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감독은 전작 ‘도희야’(2014·주목할 만한 시선), ‘다음 소희’(2022·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이어 ‘도라’까지 3편의 연출작이 모두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p> <p contents-hash="e1ffe86e97b83e80aa58fb80c1c94a980bde01cde4b7a45b672359623366f550" dmcf-pid="2DGb7SQ9h7" dmcf-ptype="general">‘도라’는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신체적·정신적 아픔을 가진 한 소녀가 또 다른 여성을 만나면서 치유해가는 이야기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어느 가족’에서 주연을 맡은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와 걸그룹 출신으로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에 출연한 김도연이 주연이다.</p> <p contents-hash="72c2ee551796996dc0974c3b4beb82b2a72b21e9a55090cc4161f2d1ebb14ab1" dmcf-pid="VwHKzvx2Cu" dmcf-ptype="general">이민경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틀레티코, 바르사 역전극 막고 9년 만에 챔스 4강 04-15 다음 지드래곤·대성, LA 다저스 홈구장 떴다…김혜성·사사키와 깜짝 만남 [엑's 이슈]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