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PD "'하트시그널5'와 동시간대, '쌍끌이' 통하길" (인터뷰②) [단독] 작성일 04-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Kn6tae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9fecc9b3172dc7a591f04502464a4c349fa7d435211288848298ba0834dfc2" dmcf-pid="WT9LPFNd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114656186rwiy.png" data-org-width="650" dmcf-mid="QV2kiqrN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114656186rwi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fefa3f14aef343550c20b1c9563782c970e1ec3f26b5b7c920001bc40a8136" dmcf-pid="Yy2oQ3jJRO"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돌싱N모솔' PD가 '하트시그널5'와의 동시간대 경쟁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8c9145b582df98ec23c78ba7ed0c797a803c1c7c476e3fe79535d1e9bd9744d" dmcf-pid="GWVgx0Aids" dmcf-ptype="general">15일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을 연출한 김재훈 PD는 OSEN과의 통화에서 채널A 간판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와 동시간대 경쟁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정말 왜 그런가 싶었다. 4월 14일이 블랙데이라 그런가 싶었을 정도다. 많이 걱정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아닌가 싶었다"라며 너스레를 떨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d6528d907b8f13e4fb380b6c4a2557de1ab0e4a643c303badeb5fcc6e53655d" dmcf-pid="HX6Ad7Dgnm"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저도 '하트시그널5'를 너무 좋아한다. 연애 프로그램 자체를 너무 좋아하는데 특히 '나는 솔로'는 매회 빠짐없이 다 보고 있을 정도다. 두 프로그램이 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도 나올 수 있던 것 같다. 같이 잘됐으면 좋겠다. 요즘 본방만 보는 게 아니고 OTT도 많이 보니, 비슷한 결의 연애 프로그램은 아니니까 그쪽은 그쪽의 색깔이 있고 우린 우리의 색깔이 있기 때문에 각자의 색깔이 어필이 돼서 둘 다 '상끌이'가 됐으면 한다"라고 웃음여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7320cf365c83f33c5b7000d041d1568a357da17c49e6a3ab07c52d70f9152d" dmcf-pid="XZPcJzwa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114657437izal.jpg" data-org-width="650" dmcf-mid="xJ1fulPK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114657437iz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2a2d2b570a7e6b2620e581c777616075e9df0fada7ac20d51f2befe3a1437a" dmcf-pid="Z5QkiqrNe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김재훈 PD는 '돌싱N모솔' 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자신했다. 그는 "정말 예측이 안 되는 커플이 있다. 섭외 당시에도 대략 머리속으로 '이 분들은 대화를 해볼 것 같다'라고 예상을 하게 되는데 '이 사람들이 통한다고?'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연애 공식이 안 통한다. 돌싱녀와 모솔남의 만남에 연애 공식이 안 통하는 그런 게 있는 것 같더라"라고 놀라워 했다. </p> <p contents-hash="78fe324c660a9db0899388284cc4b600166edd3626423ee5a31658b2aa32cfca" dmcf-pid="51xEnBmjRD" dmcf-ptype="general">이어 "1회도 그렇지만 날것 그대로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굉장히 솔직하고 굉장히 날것의 감정들이 그대로 나온다. 그런 것들이 의외성으로 작용한다. 촬영인데도 연애기숙학교에서 출연자들이 정말 몰입해서 임한다는 걸 보실 수 있을 거다. 돌싱과 모솔 분들이 또 성장하는 것도 보인다. 어쨌든 시청자 분들께서는 최종적으로 어떤 커플이 나오는지 추측하는 재미가 있다. 그 재미는 다른 연프와 마찬가지로 따라가실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c3c96f572b9e5abb84d400c8aa6c5f64d3ab19894528e2d7845b989f3fd1af96" dmcf-pid="1tMDLbsAdE" dmcf-ptype="general">'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동반 입학해 짝을 찾는 파격적인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를 만난다. </p> <p contents-hash="5e8986fa8013e41f7916b2bd53098463826b4200db3b1525f569044bce30b8fc" dmcf-pid="tFRwoKOcRk"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002ee0cf0239c7cdb31cf22a62a483a325350d511a91016766679a3707efd8ea" dmcf-pid="F3erg9IkRc" dmcf-ptype="general">[사진] MBC에브리원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틀야구 이렇게 재밌었나…'야구대장', 독보적 정체성 호평 04-15 다음 최다니엘, 촬영 중 장도연에 '외모 디스' 실언…"따귀 맞을 뻔해" (라디오쇼)[종합]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