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즈, 더 당돌하게 ‘슬램덩크’[스경X현장] 작성일 04-1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lerMGh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8be5e475e7b6dad1747c1f78113507fabfafdcd5afc1b2f24a2c5481a2d36" dmcf-pid="3bSdmRHl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비보이즈 원천, 구현, 윤서, 타쿠마, 민준, 학성(왼쪽 위 시계방향), 사진제공|오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khan/20260415120203906ldrn.jpg" data-org-width="1200" dmcf-mid="bkNBJzwa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khan/20260415120203906ld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비보이즈 원천, 구현, 윤서, 타쿠마, 민준, 학성(왼쪽 위 시계방향), 사진제공|오크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4d81daeae7e7fdca8bfdb0308d663bf733b62993b418cd49b5d804660b78ed" dmcf-pid="0KvJseXSWM" dmcf-ptype="general">그룹 비보이즈(윤서, 구현, 민준, 학성, 타쿠마, 원천)가 당돌한 에너지로 달린다. 싱글 1집 ‘BE:2’ 타이틀곡 ‘슬램덩크’로 애니메이션의 생동감을 무대 위로 구현한다.</p> <p contents-hash="e0328618db3ac50e5ca90fd56c6aeb9ba5fb2040185841d56ae4f8bc42cf2ca0" dmcf-pid="p9TiOdZvCx" dmcf-ptype="general">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핑케이팝 센터에서 진행된 비보이즈 ‘BE:2’ 컴백 프레스 쇼케이스에서는 비보이즈 멤버들이 참석해 ‘슬램덩크’ 무대를 선보이고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8d70e5bc0579947a586916b8463227c65a034979a64f8acae6873ca452e1e2d" dmcf-pid="U2ynIJ5TWQ" dmcf-ptype="general">‘슬램덩크(SLAM DUNK)’는 붐뱁 기반의 2000년대 힙합 사운드 위에 현대적인 리듬감을 더해 완성된 트랙으로, 끊임없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비보이즈의 방향성을 선명하게 담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76845aa7ccc2e4adcdaf9a6e45b1470481404e77ac3ef72afbb95d8657681" dmcf-pid="uVWLCi1y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비보이즈 원천, 구현, 학성, 타쿠마, 민준, 윤서(왼쪽부터), 사진제공|오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khan/20260415120205326pxbl.jpg" data-org-width="1200" dmcf-mid="9T6HKYd8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khan/20260415120205326px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비보이즈 원천, 구현, 학성, 타쿠마, 민준, 윤서(왼쪽부터), 사진제공|오크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86e83c5b9c6de8ae2dc9531b2debb61c792c75266c3fd67bae1b84850f5a51" dmcf-pid="7fYohntWT6" dmcf-ptype="general">이날 비보이즈는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상징적인 빨간 농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윤서는 “‘슬램덩크’ 하면 빨간 유니폼이 생각나지 않나. 그래서 이런 무대 의상을 준비했다”며 “등번호는 각자 멤버의 생일 뒷자리고, 팀명인 ‘비보이즈’도 새겼다”고 의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c08742df8dc2d4612b59d72f8ea9de22600c5a9fbc5c610af62d5580c22cdd8" dmcf-pid="zaBh0I4qv8"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지구와 달과의 거리’를 낸 이후 5개월만의 컴백이다. 특히 지난 활동에서 휴식기를 가졌던 막내 원천은 이번 활동에 다시 합류해 멋진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원천은 “개인적으로 활동을 쉬다가 오랜만에 무대에 올랐다. 기다린 팬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책임감이 컸다.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4월에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많이 컴백하지만, 그 사이에서 우리만의 색깔을 연구하고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c39e5dc6fce196c13f7626c485f14b91f2d10cd7c29d1328323bf1a6abefb" dmcf-pid="qNblpC8B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비보이즈 원천, 사진제공|오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khan/20260415120206873ymfg.jpg" data-org-width="1200" dmcf-mid="tznUx0Ai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khan/20260415120206873ym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비보이즈 원천, 사진제공|오크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d7d141e1e486ac2770e5279c89b63d626a774381681ba3c5dbb251a6f2c970" dmcf-pid="BjKSUh6bWf" dmcf-ptype="general">인기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에너지가 이번 무대에서도 빛이 발하길 바라는 마음도 내비쳤다. 원천은 “‘슬램덩크’를 진심으로 재밌게 봤다. 주인공 강백호를 좋아한다. 실력으론 좀 부족하지만 자신감 넘치고 거침없는 캐릭터 아니냐. 이번 슬램덩크 무대에도 그 캐릭터를 많이 참고했다”며 “안무에 농구를 연상시키는 동작이 많은데 실제 우리가 농구하듯이 자연스럽게 표현하려고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955eeda44009dbfde15f13894499b4776ec289422dcb0ebfb1b3c734c6e7c4e" dmcf-pid="bA9vulPKTV" dmcf-ptype="general">학성은 “이전보다 더 힙하고 당돌한 이미지를 주고 싶어서 신경을 많이 썼다. 우리만의 에너제틱한 모습을 비버(팬덤명)들이 알아봐주길 바란다”며 “‘슬램덩크’ 속 포기하지 않는 남자 ‘정대만’처럼 우리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걸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af4b78e5080a9f7b3ef636b4edb40380a5673dc0affc4f37b6a924dacde2f0c" dmcf-pid="Kc2T7SQ9v2" dmcf-ptype="general">민준은 “처음 타이틀곡 받았을 때 제목이 ‘슬램덩크’라서 좋았다. 우리 당찬 에너지를 표현할 수 있겠더라”며 “NBA를 좋아하는데 그때 슬램덩크를 넣고 자신만의 세리머니로 그 순간을 즐기는 게, 우리 멤버들이 결과물을 만들고 행복해하는 과정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고 견해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dad5d7405f20536f8eb6b87074008c5803d0dcc79072cb9a1d0de5adabd0d8" dmcf-pid="9kVyzvx2S9" dmcf-ptype="general">‘슬램덩크’를 하기 위해 비상을 꿈꾸는 비보이즈는 이날 오후 6시 ‘BE:2’를 발매하고 열띤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f85cda0fe64dea2e748fb4e94a5b2718b37f4cfbf0bd857b05fe2020336f5b2" dmcf-pid="2EfWqTMVCK"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업계 종사자 77% "AI 도입에 고용 불안…상생 방안 필요"(종합) 04-15 다음 정부, 우수 보안기술 가진 벤처 기업 발굴해 공공분야 판로개척 지원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