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하고 당돌하게”…비보이즈, 5개월 만 ‘슬램덩크’ 컴백 [현장 LIVE] 작성일 04-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cO45oM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7fd78650a6698843e7e1c30316368d3ad5991d5b59230f18f3f69f5e89c51" dmcf-pid="HLrSx0Ai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보이즈.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22105225vqhw.jpg" data-org-width="700" dmcf-mid="VblHnBmj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22105225vq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보이즈.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853d230fe9d285f1fd187dd2a44e39873e55b49276bfc846cc82ad0b8f7ac7" dmcf-pid="XomvMpcnHs" dmcf-ptype="general"> ‘슬램덩크’로 약 5개월 만에 돌아온 비보이즈가 힙하고 당돌한 매력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c7a41f47674f68e82953dd7a020a4ba068ee3ca21ecd0371678fdc5932987fa0" dmcf-pid="ZgsTRUkLGm" dmcf-ptype="general">비보이즈(윤서, 구현, 민준, 학성, 타쿠마, 원천)는 15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첫 번째 싱글 앨범 ‘비:투’(BE:2)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77087deb296801154d863b7e3321a3e3d44442020ded5acb0c7abbb7082005c2" dmcf-pid="5aOyeuEo5r" dmcf-ptype="general">윤서는 컴백 소감을 묻자 “공백기가 조금 길었는데,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하다. 앞으로 어떤 활동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된다”라고 답했고, 타쿠마는 “컴백을 준비하면서 팬들을 많이 보고 싶었다. 무대에 돌아와 다시 활동하게 돼서 기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0f2ee33ccc88e1d8d99c6e25791858a7951fb5bec8be37d1aff95d60e3a86e" dmcf-pid="1NIWd7Dgtw" dmcf-ptype="general">특히 구현이 “지난 활동에서는 함께하지 못했던 원천이 함께 컴백하게 돼서 좋다”라고 하자, 원천은 “개인사정으로 인해 활동을 쉬었다 보니,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실망 시켜드리지 않겠다는 책임감이 생겼다.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눈을 빛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6c98ddf22be2f63094fb7715c57211343ec997179a52ad93c87640f9a7954" dmcf-pid="tjCYJzwa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보이즈.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22106604awki.jpg" data-org-width="700" dmcf-mid="4OG3A4Sr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22106604aw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보이즈.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fdd37d48269c5b674e3f9a22bbac2d4d4f6a9d2eaddb839cab6319b31d0bc1" dmcf-pid="FAhGiqrNYE" dmcf-ptype="general"> 지난해 6월 데뷔 앨범 ‘BE:1’을 통해 ‘존재한다’는 질문을 던졌던 비보이즈는 같은 해 11월 ‘지구와 달과의 거리’에서 닿을 듯 닿지 않는 감정을 마주하며 한층 확장된 세계를 경험했다. 그리고 이번 앨범 ‘BE:2’를 통해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스스로를 증명하는 단계로 나아간다. </div> <p contents-hash="95ac953612b22185aef790a4717c328be6d67e1380fbcb5ee4a8abb3af515634" dmcf-pid="3clHnBmjZk"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슬램덩크’는 붐뱁 기반의 2000년대 힙합 사운드 위에 현대적인 리듬감을 더해 완성된 트랙으로, 끊임없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비보이즈의 방향성을 담았다. 드리블, 리바운드, 앵클 브레이커 등 농구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모티프로 삼아 경기의 흐름을 장악하고 한계를 돌파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df7b240c0aa842aa43552df4deb85eeffd4d77fa641dfbb20c05c39ac8bd407f" dmcf-pid="0kSXLbsAYc" dmcf-ptype="general">민준은 ‘슬램덩크’ 원작 만화를 언급하며 “골을 넣은 뒤 자신만의 세리머니로 그 순간을 즐기는 모습이 저희가 결과를 만들어내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학성은 “힙하고 당돌한 이미지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저희만의 에너제틱한 모습,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03d5a9d2d7ad48011194b0be10004a11aaf00ec4cd814d59ee2d366acb788" dmcf-pid="pEvZoKOc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보이즈.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22107976srqk.jpg" data-org-width="700" dmcf-mid="YQdNulPK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22107976sr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보이즈.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12d98cd02de7b6a849160f6ff2e4d3cfa07c9756705492e2d7394ceb5884c2" dmcf-pid="UDT5g9IkGj" dmcf-ptype="general"> 농구를 모티브로 한 만큼, 퍼포먼스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신곡 안무에 농구를 연상시키는 동작이 많다. 실제 농구하듯이 자연스럽게 표현하는데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농구공을 가지고 힙하게 노는 듯한 모습을 표현한 것이 포인트 안무”라고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42c5d64b9151c8086ec34e3e17cb2a6bc5308234be64e12014350da623d66971" dmcf-pid="uwy1a2CEYN" dmcf-ptype="general">민준은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이를 갈고 준비했다며 “아침 11시에 출근해서 새벽 5시에 퇴근하고, 끝나고는 관리한다고 헬스장에 갔다. 그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삼겹살이었다. ‘하루만 더 버티면 삼겹살 먹을 수 있다’라고 하면서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도 ‘삼겹살, 삼겹살’이라고 구호를 외쳤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5f2ac2275670f3b10a9e8e9564c3c49556cd1047a243cb28400c72034b3f6b9" dmcf-pid="7rWtNVhDYa" dmcf-ptype="general">끝으로 민준은 “4월에 많은 아티스트들이 컴백을 하는데,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고, 윤서 역시 “우리만의 방식으로 저희 존재를 증명해가겠다”라고 밝혀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b43c418e13752921fd1ca026e7ae789a83c9e7a98f42da4182b67cd9c9a43b3" dmcf-pid="zDT5g9IkXg" dmcf-ptype="general">한편 비보이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BE:2’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06525471dae550b52a4e55863d089d13f4fee8cf832cd85d96b409c99fc10554" dmcf-pid="qwy1a2CE5o"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범죄 전과 의혹' 황석희, 뮤지컬 '겨울왕국' 제작도 하차 04-15 다음 '임대 멤버' 최다니엘, '런닝맨' 뒤늦은 하차 심경…"계속할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 (라디오쇼)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