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NO" 악뮤 이수현, 다이어트 비법 따로 있었다 "배고파도 참을 수 있어" (멍코치) 작성일 04-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fKMpcn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d53d84cb3c90d07d4b5411350dcd89395dff3a4647ed040ab79dd225b86011" dmcf-pid="B5Hy3Ofz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현,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24206247fpxb.jpg" data-org-width="1200" dmcf-mid="7rQ4iqrN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24206247fp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현,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d0f7f3d1154fded7db55c30e9946ead315db503102f19d9d2f856a5e15ad5e" dmcf-pid="b1XW0I4qZ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악뮤(AKMU) 이수현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308c6dcd49a562bed2e3fddf9cc682235dc0cc73cda82c6b27852359e01feb47" dmcf-pid="KtZYpC8B5r"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멍코치' 유튜브 채널에는 'AKMU(악뮤) 코치? 다이어트 비법?| 멍코치의 아무도 요청하지 않은 Q&A with AKMU 수현공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악뮤의 컴백을 앞두고 이찬혁, 이수현의 식단과 운동을 담당해온 황명규 코치가 출연해 다이어트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fa5d38174ea2b5c8693948c27f7a50d289074c7d5d9ec557178225bb8fae1f2" dmcf-pid="9F5GUh6bZw"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황 코치는 '악뮤와 운동 브이로그, 앞으로도 악뮤와 쭉 계속하시나요'라는 질문에 "사실 이건 수현 님이 하고 싶으시면 전 언제나 영광이다. 전 언제나 열려있다. 저희는 이제 어쩔 수 없다. 가족과 같은 관계가 되어버렸다. 저희가 삼남매가 됐다. 어쩔 수 없이 쭉 하는 것"이라고 말헀다.</p> <p contents-hash="c3687c7d647c97e48647c0c05887e9443aeaaa69fd56735d09a8ae85c5c72cf7" dmcf-pid="231HulPKGD" dmcf-ptype="general">앞서 영상을 통해 공개된 이수현이 진행했던 운동에 대해서는 "수현 님은 저랑 운동을 많이 해가지고 체력이 많이 좋아진 상태에서 한 거다. 그 운동들이 초보자분들에게는 사실 힘들고 어려울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수현은 "진짜 힘들다"고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2deb211593a3fa30a28d79c16969bf372d921d7d0e1d3c1335e8a0f6eb57c" dmcf-pid="V0tX7SQ9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24207553aghe.jpg" data-org-width="1200" dmcf-mid="zYVbx0Ai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xportsnews/20260415124207553ag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d2ff498c27782ccb4186946994eead09a85f5c13ccf9cccdd04b5bf65ee063" dmcf-pid="fpFZzvx2Gk" dmcf-ptype="general">식단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황 코치는 "다들 다이어트 시작하게 되면 샐러드 먹고 극단적으로 식단을 짜서 하는 경우가 많다. 꾸준히 유지하면서 천천히 빠지게 되는 거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식탐이 확 터지게 될 수 있다"며 "참으라고만 하면 다른 것, 위험한 것을 몰래 먹을 수밖에 없게 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5385db3c1cfdc1e1cb07b77554d1158bba9dca31b192520916af3cada605267" dmcf-pid="4U35qTMV1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차라리 덜 자극적이고 건강한 음식으로 대체하는 게 중요하다. 칼로리 밀도가 낮은 음식을 배부리게 먹는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fe824fa2c2e4a4dfe9e94d5ce52acef5286452e431120c8ed2c09dbef36512" dmcf-pid="8u01ByRftA"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현은 "저희가 실제로 쓰는 방법이 있다"면서 야채찜을 잔뜩 먹었다고 소개했다. 황 코치는 "수현 님이 지금보다 먹는 양이 적었는데, 위산 때문에 배가 아프거나 그런 경우는 없었다. 야채찜을 먹었기 때문에 배고파도 참을 수 있는 정도다. 채소를 쪄서 먹거나 샐러드를 먹는 걸 추천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117190fceb49c72c1de1e74eabe1f116f8f0913e5fec84c58e001fac04c335a" dmcf-pid="67ptbWe45j" dmcf-ptype="general">과거 이수현의 상태에 대해 황 코치는 "처음 만났을 때는 지금과 많이 달랐다. 의욕이 없고 주눅 들어 있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고, 이수현 역시 "그때는 자신도 없고 생기가 없던 상태였다"고 동의했다. 하지만 황 코치의 확신에 찬 눈빛에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59903f6be0df4a06e219e252f8c81820e56a7432a50f20855329c3f06bf419" dmcf-pid="PzUFKYd8GN" dmcf-ptype="general">앞서 이수현은 눈에 띄는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는 약물의 힘을 빌린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지만, 이수현은 "위고비 하지 않았다"고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155f1e0bb83ecc0624f52d152a44032126d25b84b1ac350953bffe7d1a2cbd4" dmcf-pid="Qqu39GJ6ta" dmcf-ptype="general">한편, 악뮤는 지난 7일 정규 4집 '개화'를 발매하고 컴백했다.</p> <p contents-hash="e2b9b7b552f189e85e89068e16a1cae87de0a0acc5e8a792c1d63340a3e41425" dmcf-pid="xB702HiPXg"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02f7b9775fd1006f0076fb263d23f4749b25041bf91bf88b4af33083716d67ff" dmcf-pid="ywkNOdZv5o"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VR 콘서트 ‘인비테이션’ 개봉! 역대 최다 세트리스트! 04-15 다음 임성한표 치정극 ‘닥터신’ 변심도 배신도 다 사랑이니까 용서받나요?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