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만에 방송 잘려" 이금희, 씁쓸한 '하차' 고백 작성일 04-1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금희 "육아휴직 선배 대타 진행 나래이션, 바로 잘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nHHkqF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80c0ae05e4335f433db63769c45b773626b283e3781d21fc50d83f1e0b05b" data-idxno="693181" data-type="photo" dmcf-pid="yT1JJzwa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HockeyNewsKorea/20260415123727651fzts.jpg" data-org-width="720" dmcf-mid="XTtijflw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HockeyNewsKorea/20260415123727651fz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6f89837c9c27ae01c7ec62ada6d3f41b4c1ddaaf85b1dacfb669153f255f95" dmcf-pid="YWFnnBmjpc"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73bffe6f4acb64044ff0fbb53b755472781dc6ddb0025e8a1c739e4a45b619" dmcf-pid="GY3LLbsAFA"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채널 'OBS TV'에는 '인간극장 성시경 이금희 일주일 만에 내레이션 잘린 썰? [인사이드 스토리]'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edecdcdf234abf664b22d3e5e062c5530ab1bf4bb202ac99c5fe5d558368607" dmcf-pid="HG0ooKOcFj" dmcf-ptype="general">영상 속 이금희는 과거 나래이션 작업을 하면서 딸 셋을 둔 여성 미화원의 사연을 보고 마음을 다잡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주 바쁘게 새벽부터 사시는 분이었다. 도로를 청소하시는 환경미화원이셨는데 겨울철 날씨가 너무 추우니까 이 분이 편의점에 들어가셔서 따뜻한 온장고 속 캔음료로 손을 녹인 후 차마 구매는 하지 못하고 그냥 나오셨다고했다. 그 정도로 삶에 열정적인 분이셨다. 이 분을 보고 투덜거렸던 스스로를 반성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9b37bb20c601af414d382ad1b67058cd26125bd577aa57c2b33aa4c90042486" dmcf-pid="XHpgg9IkUN" dmcf-ptype="general">이어 이금희는 "방송사에 입사할 때부터 프로그램 나래이션에 대한 꿈이 있었다. 지금도 그렇게 (목소리 나래이션을 할만한) 다큐 프로그램이 많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dc3904bf3ac9125cbd29f096b7e1e0b7423ed11ca80dc742fac3c05f8f2f383" dmcf-pid="ZXUaa2CEUa"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날 선배가 육아휴직을 떠났다. 제가 그 선배의 공석을 채우며 3개월 간 나래이션을 할 수 있게된 기회가 생겼다. 그런데 일주일만에 잘렸다. 잘 못해서"라고 과거 자신의 능력 부족으로 인해 그토록 꿈꾸던 나래이션 자리에서 내려와야만 했다고 씁쓸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089e3d3678cae4d0e0a5ba08ff67ab6c13037045506d1d50b584559512dc7b1" dmcf-pid="5ic00I4qzg" dmcf-ptype="general">이금희는 "그 사건 이후 한 3-4년 있다 만난게 KBS2 '인간극장'이었다. 그때 제가 했던 생각은 스스로 그 어떤 시청자보다 먼저 (사연자의) 이야기를 접하는 '첫번째 시청자'라는 것이었다. 저는 '더 잘해야지' 생각으로 하다가 잘린거였다. 이번에는 특별히 튀려고 하지도 않았고 그냥 내가 첫번째로 알게된 이 분의 이야기를 다른 분들이 더 편하게 접하실 수 있도록 잘 전해야겠다 이 생각이었다"고 마음을 다잡게 된 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59db79c0b57e7998188df61ed98916a0ba7065a1e79fb5330174ad22bbae200" dmcf-pid="1nkppC8BFo"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OBS 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지털자산 거래소 출금지연제도 강화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 위해’ 04-15 다음 코르티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 이어 수록곡 ‘TNT’·‘ACAI’ 뮤직비디오 제작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