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하지원, 파격 동성애 연기 “나를 완전히 내려놨다” 작성일 04-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Iwzvx2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97816e1ad65a744fc77c53a716b66b64533fe5062ac416bbda533f39bc1bc" dmcf-pid="BqCrqTMV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라이맥스’. 사진ㅣ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30603750wonw.png" data-org-width="700" dmcf-mid="zjbujflw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30603750won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라이맥스’. 사진ㅣ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c0701d1389fc67d179e322ed8cee17ea00490cea7cd61301f9c7058d0b9208" dmcf-pid="bBhmByRf1y" dmcf-ptype="general"> ‘클라이맥스’에서 파격 동성애 연기를 선보인 배우 하지원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b0b80d91a7344261ed14b8c6e2e1891c7eb42829972c038ad2166d847f27eaa" dmcf-pid="KblsbWe4ZT" dmcf-ptype="general">15일 하지원은 소속사를 통해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하지원은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추상아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시작부터 고민이 많았다”라며 “배우 하지원이 아닌 추상아 그 자체로 보이기 위해 나를 완전히 내려놓고 임했기에, 배우 인생에서 오래 기억될 작품이 될 것 같다”라는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9956bbe237caa7ceb60baf7a17859b414cc55d223cdd791120a9c807da74a74" dmcf-pid="9KSOKYd8tv" dmcf-ptype="general">이어 “감정을 쏟아붓는 장면이 많아 체력적, 정신적으로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새로운 변신을 좋게 평가해주셔서 뿌듯하다”라며 “작품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e5bc08905f3647d883b9e2e5444ebb82846b47e78ef6cddc87e51b2a848a8ef" dmcf-pid="29vI9GJ65S" dmcf-ptype="general">동성 케미와 강렬한 대립 신, 배우의 치부를 드러내는 파격적인 추락 장면 등 극한의 도전을 이어간 데 대해서는 “기존 작품들의 문법을 뛰어넘는 장면이 많아 고민이 컸지만, 선과 악이 불분명한 추상아의 입체적인 면모를 스스로 깊이 이해하고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가장 공을 들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b5453148ea17f27ee3496ecc972c2ec1b3bfb595eed30a60399619377842fb" dmcf-pid="V2TC2HiPt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하지원은 “‘클라이맥스’는 나 자신의 틀을 한 차원 더 깨게 만든 작품이었다. 함께한 감독님과 스태프,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다음 작품에서도 대중에게 신선함을 안길 수 있는 새로운 역할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e6dbdfe61a83488ef7e5c2dbce277fd46abd5ea28aff587ac64b1d408c6fa3" dmcf-pid="fVyhVXnQth"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지난 14일 종영했다. 하지원은 동성 스캔들로 밑바닥까지 추락했다가 화려하게 부활한 여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열연을 펼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예림, ‘퀸’에서 ‘해녀’로 변신! 드라마 ‘아주르 스프링’으로 컴백 04-15 다음 주지훈·박병은·김의성, ‘건물주’ 깜짝 출연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