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희 '성범죄 이력' 논란 그 후…'스파이더맨: 브랜뉴 데이' 번역 빠졌다 [MD이슈] 작성일 04-1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16FsV7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eae2d2a04a1b3f369e7f007c33dcc7d54717e9b18647098f60cd04207bf08" dmcf-pid="FotP3Ofz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석희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31237742actu.png" data-org-width="571" dmcf-mid="1MWKGczt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31237742act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석희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bdc92be723f321b1a80c73968710379b40b88a3380fad725d4f6b730c92900" dmcf-pid="3gFQ0I4qD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성범죄 이력으로 논란이 된 번역가 황석희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뉴 데이' 번역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43badb67b1644d85b3f4b3b998d2621849f5933fb7737a0f0373a732af510136" dmcf-pid="0a3xpC8BO0" dmcf-ptype="general">15일 영화계에 따르면, 황석희는 차기작으로 예상되던 '스파이더맨: 브랜뉴 데이'의 번역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b63967db2be62b07ae2055c45bfc56bead544cde33d691278aaa0ffb3f15415" dmcf-pid="pN0MUh6bI3" dmcf-ptype="general">황석희는 앞서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번역을 맡아 '스파이더맨' 시리즈 번역가로 유명세를 키웠다. 이 때문에 오는 7월 개봉을 앞둔 '스파이더맨' 신작에서도 번역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이 됐으나, 앞서 알려진 추문의 영향으로 참여하지 않게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7a46f34a7227f16efb21aacd65597b266ed909cfe63393abad26f100ebde22d" dmcf-pid="UjpRulPKwF" dmcf-ptype="general">논란은 지난달 30일 디스패치 보도 이후 시작됐다. 황석희가 2005년과 2014년에 걸쳐 여성을 추행 및 폭행하고 준유사강간을 저지른 3건의 사건으로 기소돼 모두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p> <p contents-hash="7568923b0af13bc18624bef0f0da6182b0db1ef3fe0b60205689a6fa891024f7" dmcf-pid="uAUe7SQ9O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황석희는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다"며 SNS 계정의 모든 게시물을 비공개로 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집 이혼 얘기만 6년 째"...최고기·유깻잎, 어린 자녀 노출 예능 논란 04-15 다음 ‘라디오스타’ 비트박서 윙, 지디 콘서트 비하인드 공개 (라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