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엄마' 김서라, 韓 떠나 미국 정착 "하와이 피부 미용학교 10년 운영"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rirMGh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bc277b4532a9a436aed2bb7d56080e5b89d09d88c3d18c48bd719e325a6251" dmcf-pid="49sLseXS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Chosun/20260415134439380rtuu.jpg" data-org-width="700" dmcf-mid="9zuWulPK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Chosun/20260415134439380rt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7900a0514a5c2804d07d305a8c48f9e4496875a6c134d955bc9e82ab72bce2" dmcf-pid="82OoOdZvC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김서라가 미국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cb1e0aab09fe28d765cd220aa17afc18c8dd5a2607de3d609ba22c399717bef" dmcf-pid="6VIgIJ5TyF"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서는 '그때 그 '마유미' 김서라 와쪄염 강한 자만이 살아남았던 그 시대…Real '피' '땀' '눈물'로 연기했던 초년시절 한풀이 좀 해봤는데 들어보시겠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681e0dca0a1d2934f89233eab556bd575701fd27966c56960417c883238b4a6" dmcf-pid="PfCaCi1yWt" dmcf-ptype="general">이경진은 영화 '마유미'의 주인공인 배우 김서라를 만났다. 7살 때부터 광고 모델을 했다는 김서라는 "결혼이라는 걸 하면서 사생활이라는 게 처음 생겼고 피부 미용 학교를 하면서 (연기 외에) 처음 외도를 해본 거다. 거의 10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경진은 "하와이에서 미용 자격증이 나오는 학교였다더라"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8956879abb9650ba3233d0d807e32db9d3f8e0aa57f6d8b6af96eab75da764b" dmcf-pid="Q4hNhntWv1" dmcf-ptype="general">결혼 후 하와이에서 지낸 김서라는 "두 아이가 나만 쳐다보고 있더라. 연기는 무슨 연기냐. 얘네 잘 키우고 지금 하는 학교 운영 잘 하면 되겠다 결심했는데 다음날 하와이에서 촬영 중인 미국 드라마 섭외가 들어왔다"며 "그 뒤로 광고도 찍고 일을 좀 했더니 한국에서도 들어오라고 하더라"라고 연기 활동을 재개한 계기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516ab235264e607883c4e17bfae6a005510aab6adbec8d0bb00e47d98ef2a" dmcf-pid="x8ljlLFY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Chosun/20260415134439624ejkq.jpg" data-org-width="1173" dmcf-mid="2UZOZDb0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Chosun/20260415134439624ej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f42454ac254d81ca0b3ce89876bfb4491d1e053367645f75474cac26494791" dmcf-pid="ycuWulPKCZ" dmcf-ptype="general"> 김서라는 "지금도 사람들이 한창 피크일 때 그걸 접고 미국 들어가서 일반인처럼 살 수 있냐 하는데 그게 제 갈망이었다. 인간 김서라로 살아보는 것. 매일 드라마를 찍으니까 뭐가 나인지 모르겠더라"라며 "'마유미' 상영하고 8년 스케줄이 이미 잡혀있었다. '나는 누구지?'를 많이 물어봤던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207105dad04e7e8be4b26e1374fb2aff069ccd02e6af1cb9250adb02bf82ec8" dmcf-pid="Wk7Y7SQ9lX" dmcf-ptype="general">현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 거주 중이라고. 김서라는 "저희는 하와이에서 결혼해서 살다가 거기서 애들 둘 낳고 이사 온지 2년 됐다. 아이들의 회사가 남쪽으로 내려가야 해서 얼바인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fb7f18030a8469716d357854f5b9b32264c7c54530c7b0bebd00c0f7c6388f" dmcf-pid="YEzGzvx2SH"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미국에서 지내면 한국 연예계 생활이 그립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서라는 "일을 계속하지 않았냐. 그럴 시간이 없을 정도로"라고 답했다. 김서라는 "미국에 와서 첫 스타트로 만난 친구가 공유, 이민정도 만났고 문채원, 박시후, 김태희, 아이돌은 거의 다 했다"고 활발했던 활동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GDqHqTMVWG"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냥개들2’ 어떻게 글로벌 TOP 1위 찍었나 “빌런 더 강하고 글로벌해졌다” 04-15 다음 김재원, 전국 말티주 견주 깜짝 놀란 발언 "죄송합니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