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법정 구속됐다 "도주 우려 있어" [스타이슈] 작성일 04-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LmXEB3v3">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XfosZDb0y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dc7fd4c44e1e58615b3a90e61a1a8dcd9a35de0da053f98e0cd3fcb2fd81d" dmcf-pid="Z08oIJ5T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해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며 소녀상을 모욕한 적 있는 조니 소말리는 그는 편의점에서 음악을 크게 틀고 컵라면 국물을 쏟는 등 난동을 벌여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받는다. 수사 과정에서 버스와 지하철 내 소란, 롯데월드에서의 방송 진행 중 탑승 방해, 타인의 얼굴을 합성한 외설적 영상 유포 등 혐의도 추가됐다. 2026.4.1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news/20260415141345836dulb.jpg" data-org-width="1200" dmcf-mid="GbdEWju5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news/20260415141345836du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해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며 소녀상을 모욕한 적 있는 조니 소말리는 그는 편의점에서 음악을 크게 틀고 컵라면 국물을 쏟는 등 난동을 벌여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받는다. 수사 과정에서 버스와 지하철 내 소란, 롯데월드에서의 방송 진행 중 탑승 방해, 타인의 얼굴을 합성한 외설적 영상 유포 등 혐의도 추가됐다. 2026.4.1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9a4ebf99224447284783c530050a525918a46568b406637b5805610b9d2414" dmcf-pid="5p6gCi1yl1" dmcf-ptype="general">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각종 논란을 일으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div> <p contents-hash="d52a7aae3dff943cfc807241ebc302e24c672162b96dc059d735bee92629446e" dmcf-pid="1UPahntWl5"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은 15일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영상반포) 혐의를 받는 조니 소말리에게 징역 6개월에 구류 20일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5c0c29d8d814f2ec101295c318a953e33cc4efd17e9ee01fb367af590148ad77" dmcf-pid="tuQNlLFYC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대한 5년간의 취업제한을 명령, 범행에 사용된 휴대전화 2대를 몰수했다.</p> <p contents-hash="83eafbbfffd3236aa07e96cdb6d4b59725db17fa6553d2fcc1c473b7b549078e" dmcf-pid="F7xjSo3GvX" dmcf-ptype="general">이날 법정에 출석한 조니 소말리는 취재진을 향해 "범행을 후회하고 있으며 한국 국민에게 사과하고 싶다"며 "정의가 실현될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삶을 바꿔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2e7bf5f00cd919327da86bfd230891768ca3f83226b529c754c14b0c5cb29c" dmcf-pid="3zMAvg0HhH" dmcf-ptype="general">그러나 재판부는 "유튜브 방송 수익을 얻기 위해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를 상대로 반복해 범행을 저질렀고, 범행 상황을 실시간 방송하는 등 국내 법질서를 무시한 정도가 심각하다"며 "유사 범행을 야기할 우려가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a3d4f95efe6fbd1eec84fcc57e6cc68904cb83ff0bb6de04fe625a2d5e1824d" dmcf-pid="0qRcTapXlG" dmcf-ptype="general">또한 "실형이 선고된 만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 contents-hash="3b2fd2f27c135f953153a3c694aab99b963040d51c4f1160bf0a0dd0f5dcfd9a" dmcf-pid="pBekyNUZyY" dmcf-ptype="general">조니 소말리는 지난 2024년 9월 롯데월드에서 소리 지르고 놀이기구 탑승을 못 하도록 하고, 같은 해 10월에는 편의점에서 욕설하고, 컵라면을 테이블에 붓는 등 업무 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p> <p contents-hash="84e4c40894205905b41b1f92229e8c0bf046393b83c26ee867e21aaca94c2d34" dmcf-pid="UbdEWju5lW" dmcf-ptype="general">특히 평화의 소녀상에 입맞춤하거나 합성된 외설 영상 편집물을 방송하는 등 기행을 벌였다. 아울러 버스 안에서 음악을 틀고 소란을 피우며 재판 중 추가 기소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6f43feea703419c2d718ea433be6528760bc02435aa08f1f3fbdce4363d158e" dmcf-pid="uKJDYA71Wy" dmcf-ptype="general">앞서 검찰은 지난 2월 조니 소말리에게 징역 3년과 벌금 15만 원을 구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79iwGcztvT"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시티 태용, 싱글 ‘록 솔리드’ 티저 이미지 공개 04-15 다음 CORTIS(코르티스) 미니 2집,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 70만·선주문량 200만 돌파!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