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 김범 “20년만 로코? 나이 너무 많아 보여” 작성일 04-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xyNVhD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c4e1beb316f23415ac3a97ec242d1f6c33ff42b555fbb429476be8c94ac90" dmcf-pid="WLMWjflw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143501682yynu.jpg" data-org-width="650" dmcf-mid="x6QTa2CE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143501682yyn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4dc477d06056e85cf6825bd543db09d6aed88c76db1d61a94e9663a962a75c" dmcf-pid="YoRYA4SrR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bfcb571d1e3bc0031566715528b17cd0b97eabafe3bb819fcfd1073af233e44e" dmcf-pid="GgeGc8vmnD" dmcf-ptype="general">김범이 로코 도전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2d082cdd2437a41796827ede71713c3eaafe22c89cc8edd46b574e2a834a3b8" dmcf-pid="HadHk6TsME" dmcf-ptype="general">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극본 진승희/연출 안종연) 제작발표회가 4월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c37d899b0672dcc815f9efc6df3a4a099981ec0e7b38d052ce0fbfc9435c3daf" dmcf-pid="XNJXEPyORk" dmcf-ptype="general">데뷔 20년만에 첫 로코에 나선 김범은 "20년만이라고 하니 너무 나이가 많아 보인다"며 웃었다. 그는 "본의 아니게 처음 로맨틱 코미디를 하게 됐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만나기 위해 기다렸던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a2db0e109c32b5e580506e8a7606603527a16fe569cc8493d0637ee4082002d" dmcf-pid="ZjiZDQWIRc"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적으로 자신이 없는 장르였다. 판타지나 장르물은 섬세한 설정들이 있어서 내가 뭔가를 꾸며내지 않고 구체적으로 상상하지 않아도 대본에 만들어져 있는 것이 있었다. 로맨스 장르는 섬세한 장르라고 생각해서 자신 없다고 생각해서 좀 기피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긴 했다. 이번 드라마 대본을 처음 봤을 때는 너무 많은 것들이 이미 대본 안에 있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에릭이란 인물을 다채롭게 만들 수 있겠다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21b61f8fda681e1d1a366278114a48cac9e6d75aa7913fec1f3e4f4715e77e" dmcf-pid="5An5wxYCeA" dmcf-ptype="general">염색까지 한 김범은 "머리색은 이 장르를 위해 몇년간 아껴둔 색깔이다. 모카골드라고 부자를 상징하는 색깔이었는데 이 색을 만들어내기 위해 염색약을 섞어가며 오래 테스트를 했다. 빛을 받을 때마다 다양한 색이 나와서 재밌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은 "모카골드. 조만간 광고 찍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e8d4ec764260c5115c5fd97aa80d65fa57e976e6c3810323052a0db706c11ae" dmcf-pid="1cL1rMGhL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tkotmRHlL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릴 스트리프 “마흔 넘으니 ‘마녀’역만 연속 3번…커리어 끊겼다고 생각했다” 04-15 다음 한고은, 일일극 '가족관계증명서'로 4년만에 안방 복귀…"긍정 검토"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