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치과병원 예방 진료 체계, 치위생학회 학술집담회서 ‘주목’ 작성일 04-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emnBmj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8e16e1634dd75f711042472f11528f79e411ac65cce1850b53652339f230d" dmcf-pid="tTdsLbsA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과나무치과병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dt/20260415144039543ylbt.jpg" data-org-width="640" dmcf-mid="5oF6Uh6b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dt/20260415144039543yl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과나무치과병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e581c99ae6fb3a903f5daabd538c54a61733a49a62adc8406973598e8d63de" dmcf-pid="FyJOoKOcsj" dmcf-ptype="general"><br> 한국치위생학회 임상치위생분과회(회장 한수진)는 지난 4월 11일(토) 오후 5시부터 7시 20분까지 사과나무치과병원(원장 이희용) 10층 대강당에서 ‘예방치과의 미래: 데이터 기반 정밀 예방과 협진 시스템’을 주제로 학술집담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쳤다.</p> <p contents-hash="0d41eab3907bcff4ac62d92adb0ebadaf364d2bb068e928e21ca03e37e8edec6" dmcf-pid="3WiIg9IkmN"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임상치위생분과회가 사과나무치과병원의 독자적인 예방 진료 및 협진 시스템을 우수 사례로 주목하여, 해당 사례를 학술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임상치위생분과회에서 주최하고 병원 측은 원내 대강당을 대관하고 주요 관계자들이 강연자로 나서는 등 학술 교류에 적극 협력했으며, 줌(ZOOM)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해 전국 각지의 치과 의료인이 함께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d1b205d78565a73d0dc65a6447f42383386bf8e26837a892f9b51bdfb62ac3a" dmcf-pid="0YnCa2CEDa" dmcf-ptype="general">행사는 총 세 개의 세션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84545fcada539ba5bab8db5965f59a99736f2de103a675839fd1321c2183a37c" dmcf-pid="p4yqHkqFOg" dmcf-ptype="general">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희용 원장이 ‘왜 지금, 예방인가? 임상 패러다임 전환의 시작’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원장은 치과 임상 현장이 사후 치료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는 흐름을 짚으며, 데이터 기반 정밀 진료가 예방치의학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b9b1fb861ac2bd9e75332a85af5530b56b940fb22e790880e16642a84c13dc" dmcf-pid="U8WBXEB3mo" dmcf-ptype="general">두 번째 세션은 김애련 연구소장이 맡아 ‘oral microbiome과 Lifestyle 데이터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소장은 구강 내 미생물 생태계인 오랄 마이크로바이옴과 식습관·수면 등 개인의 생활습관 데이터를 결합한 정밀 예방 전략의 임상적 필요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3242d4c7d00e1a3a9f26639ce7dd21d4f0796feed1db4608c9d1c366ee2c0914" dmcf-pid="u6YbZDb0mL" dmcf-ptype="general">세 번째 세션에서는 오진영 예방과 실장이 ‘예방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 치과위생사의 역할과 역량’을 주제로, 협진 시스템 내에서 치과위생사가 수행하는 예방 전략의 실행 역할과 이에 필요한 역량을 다뤘다.</p> <p contents-hash="418ac89e4b822a80506f36160026ea7c7da79ca8d52af4cea918a1c921b48b1b" dmcf-pid="7PGK5wKprn" dmcf-ptype="general">세 세션이 끝난 뒤에는 대면·온라인 참석자가 함께하는 질의응답 및 토의가 진행됐다. 예방치과 협진 모델의 실제 구축 방법, 데이터 수집·관리의 현실적 과제, 치과위생사의 직무 역할 확대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오후 7시 20분 폐회했다.</p> <p contents-hash="d05c92ea084d219941e2ecc2ba63882bdc43e9f6f7de6f027f3f8edb828e811f" dmcf-pid="zQH91r9Umi" dmcf-ptype="general">사과나무치과병원 관계자는 “예방치과는 단순히 질환을 예방하는 차원을 넘어, 환자 개개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강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정밀의료의 영역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집담회가 현장 의료인들이 예방치의학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어가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술 교류와 연구를 통해 데이터 기반 예방 중심 치과의료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fcc62a575b0672442c48bac65fe1ad31160f12b8cd63ab2242616abca47716" dmcf-pid="qxX2tm2uDJ" dmcf-ptype="general">박양수 기자 yspar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고객 중 2% 완료"…LGU+ 유심 교체 이틀간 32만건 04-15 다음 파수AI “AI, 닷컴 버블과 달라…AX는 생존의 문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