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진’ 안효섭 “사자보이즈 탈퇴 안 했다, ‘SBS의 아들’ 매우 부끄러워” 작성일 04-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kplLFY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39aff8132108b25edcd80df6d3abdccfb93f483f9f9a090279676c8639757" dmcf-pid="ye7j81gR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효섭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145628731txvs.jpg" data-org-width="800" dmcf-mid="QI9wRUkL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145628731tx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효섭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30d1d898b59693c9587e15ff180f219b05c425092a0aeec40f8bb92ce07cc3" dmcf-pid="WdzA6taeOA" dmcf-ptype="general"> <p>배우 안효섭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글로벌 흥행 이후 국내 안방극장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br><br>15일 서울 양천구 SBS사옥에서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이하 ‘오매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안효섭, 채원빈, 김범과 안종연 감독이 참석했다.<br><br>이날 안효섭은 “사자보이즈를 탈퇴한 적 없다”며 “‘오매진’ 촬영 전 ‘케데헌’ 녹음을 다 해서 여유가 있었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제가 감정 소모 많은 작품을 하고 인생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할 때 이 작품을 읽고 힐링을 많이 받았다. 특별한 악인도 없지만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야기가 좋았다”며 “제가 촬영한 시골 환경을 받아들여보고자 했고, 농부의 삶을 살아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br><br>지난해 안효섭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진우 역 더빙을 맡아 글로벌 인기를 끌었다. 지난달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초청됐으며 작품이 시상식에서 2관왕에 오르는 영예도 누렸다.<br><br>글로벌 스타로 도약 전엔 ‘낭만닥턱 김사부’ 시리즈, ‘사내맞선’ ‘홍천기’ 등 SBS 드라마에서 두 자리수 시청률을 견인해왔다. <br><br>그야말로 ‘금의환향’을 한 안효섭은 “제 행보에 대해 사랑해주시는 건 감사한 일이다. 그러나 (지금은) 정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매진하고 있다”며 “‘SBS의 아들’이란 표현은 매우 부끄럽다. 감사하게도 여러 작품 같이하게 됐는데 좋은 대본을 읽고 보면 SBS였다. 고향으로 돌아온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a.k.a메추리’ 매튜 리(안효섭)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2일 오후 9시 첫 방송한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미니 2집,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 70만·선주문량 200만 돌파 04-15 다음 에스파, 美 ‘AMA’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 부문 노미네이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