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에 상간녀 동행"…임신한 아내와 이혼 소송 중 또 불륜 '경악' 작성일 04-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E03Ofz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fa08489f5d83a8ad9b994108b374cf17235ea5e5eafe1d78583e081e80914" dmcf-pid="HcDp0I4q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혼여행지 호텔까지 상간녀를 데리고 온 남성의 충격적인 불륜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은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재연 장면.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week/20260415150745817jnrp.jpg" data-org-width="600" dmcf-mid="YPN5ZDb0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oneyweek/20260415150745817jn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혼여행지 호텔까지 상간녀를 데리고 온 남성의 충격적인 불륜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은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재연 장면.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0867cab03f96488fe0229db3388f2f213214bdb337004ee6e865ace9daecdf" dmcf-pid="XkwUpC8BAE" dmcf-ptype="general"> 상습적으로 불륜을 저지른 남성의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a64474a8b38ed69f09e9fa57450d92181794c6a9bda90e2258638eda410db2be" dmcf-pid="ZEruUh6bok"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혼 전문 변호사 양소영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자 박세리는 양 변호사에게 직접 겪은 이혼 소송 사례 중 막장 사연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53dd258e09cbf8039577eabd0926f571096d5bffe94c6b66525a60895b1dd6c6" dmcf-pid="5Dm7ulPKac" dmcf-ptype="general">양 변호사는 "드라마 '사랑과 전쟁'보다 현실이 더 하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서로 너무 사랑해서 결혼했고 결혼하자마자 임신했다. 임신이 되면 아내는 제일 사랑받아야 할 때인데 남편이 그때 바람을 피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0db3a1abc43733a145e84f864203eb06320c00856233f03c67d02da9eadf8f2" dmcf-pid="1wsz7SQ9oA" dmcf-ptype="general">더 충격적인 건 신혼여행 당시 같은 호텔에 상간녀가 함께 있었다는 사실이다. 양 변호사는 "인간적으로 이해가 안 되더라.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행동"이라며 "이혼 소송을 들어가니까 티가 날 것 아니냐. 증거를 수집하던 중 상간녀가 본처 자리를 노리고 있는 걸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9a49cc2f093b1a76c33d4cfc5a130f8ed561923c8d1a83b7e159042101e17cc" dmcf-pid="tkwUpC8BA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상간녀는) 이혼 소송 중에 신나서 살 집까지 준비했다. 근데 남편이 또 다른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 상간녀가 분노해 자신이 갖고 있던 자료를 다 가져다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2541af6b374196727e28938f826e8a25253a41b2a69907a27ebd800f407065" dmcf-pid="FEruUh6bjN" dmcf-ptype="general">양 변호사는 "우리는 가만히 있었는데 증거가 생긴 셈이었다"며 "남편은 상황이 드러나기 전까지도 외도 사실을 부인했다. 남편이 병적인 거다. 이혼으로 마무리가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077360ccbd42fb6c385221ffaaf316146a4aa636b3bc2ac1d0b36113fe59872" dmcf-pid="3Dm7ulPKoa" dmcf-ptype="general">아울러 양 변호사는 이전과 달라진 위자료 수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간통죄 폐지 당시 미국처럼 위자료 기준을 높이자는 논의가 있었지만 현실은 오히려 낮아졌다"며 "5000만원을 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29e0ea621a4230f74292547dc0f873ecf8350cc147401cba6f05f4eac842d23" dmcf-pid="0wsz7SQ9kg" dmcf-ptype="general">또 "최근 7000만원이 나온 사례가 있었다. 혼외자가 두 명인 경우였다"며 "불륜을 입증하려면 법원을 통한 출입국 기록 조회나 카드 사용 내역 확인 등 합법적인 절차를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0c01dcc0ac892264eee48d3e483c9ec0d9a21600772eb316d6cb69d5c82d51d" dmcf-pid="prOqzvx2co"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전처 빚, '17억' 아니었다…"큰 어려움 있어" ('동상이몽2') 04-15 다음 눈짓으로 로봇 조종… UNIST, AI 스마트 콘택트렌즈 개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