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데뷔 20년 만에 처음 로맨틱코미디 도전”[SS현장] 작성일 04-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DSlLFY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c9d64537b79d0a1cd944166e4727dcc860c4e27525484e9eafc298d4b400a" dmcf-pid="UPsWyNUZ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즈 취하는 김범.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SEOUL/20260415150701924ufhd.jpg" data-org-width="700" dmcf-mid="0T2RMpcn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SEOUL/20260415150701924uf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즈 취하는 김범.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516cec87552d5851bc62c897640575f762249548295b6d99d44ff6fa2de945" dmcf-pid="uQOYWju5d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범이 데뷔 20년 만에 처음 로맨틱코미디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bf6701fcc138c6b5af2474df9948d4fa3afd1ffb08a946ef61c374c8bac706c" dmcf-pid="7xIGYA71Jl"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안종연 감독과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9dcc4baae0432f867e04e7ff2be9ae6b0f9299da3c4bae0a63408fd1da4fea8" dmcf-pid="zMCHGcztJh" dmcf-ptype="general">‘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제철’ 로맨스. 청춘 스타 안효섭과 채원빈 그리고 김범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7f8c26366f455b61d652a4f6406eac883855943afa6db2f7f22c97663c28b83" dmcf-pid="qRhXHkqFRC" dmcf-ptype="general">데뷔 20년 만에 처음 로맨틱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는 김범은 “20년 만이라고 하면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7d34d917d0cb86f7088511037d3fa65c11787670bcd8a2c0e1dd3cdca74b2f" dmcf-pid="BelZXEB3MI" dmcf-ptype="general">이어 “본의 아니게 로코를 처음 하게 됐는데, ‘오매진’을 만나기 위해 기다렸던 것이 아닌가 한다. 이번에 ‘오매진’은 대본을 보고 너무나 많은 것이 대본 안에 녹아져 있어서 내가 가진 것을 통해 에릭을 다채롭게 만들 수 있겠다 싶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af36a15e5727d273931f79a170b8c4e57313d8c9840f383f8f2e8f5f945a1a" dmcf-pid="bdS5ZDb0e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개인적으로 자신 없는 장르였다, 판타지나 장르물은 섬세한 설정들이 있고 뭔가를 꾸며내지 않아도 대본에 만들어져 있는 것이 존재하는데 로맨스가 가미된 장르 같은 경우 섬세하다고 생각해 자신이 없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5bce4775f577d22f43fc31851c22d0b82cf7e5704c03b5117c5879332ef8bb" dmcf-pid="KJv15wKpLs" dmcf-ptype="general">‘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22일(수) 밤 9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10년차 혼성그룹 '카드'가 증명한 뚝심.."내 인생도 '존버'" (인터뷰③) [단독] 04-15 다음 BTS, 신곡 '스윔'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글로벌 흥행 가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