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빈 “안효섭은 웃긴 사람...코믹 연기 200% 출력” (‘매진했습니다’) [MK★현장]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kkc8vm3F"> <p contents-hash="7f41bfa1204a729314356b28252ad4aa60565b4927fb0875f52a3b436b9cfca2" dmcf-pid="WxEEk6Ts0t" dmcf-ptype="general">배우 채원빈과 김범이 안효섭의 개그 욕심에 대해 폭로했다.</p> <p contents-hash="b3947bd3ac35fc8a9af36321be601aceb6613abdabf176dbf576134b1283d417" dmcf-pid="YMDDEPyO71"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종연 감독, 안효섭, 채원빈, 김범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90e3d1596748727ac9c8e126aceabe7fbced6c99c876e192b16bd633c0600c8" dmcf-pid="GRwwDQWI75"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현장 분위기에 대해 “배우들 모두 다들 욕심쟁이다. 다들 꿈틀거리는 개그 욕심이 많아서 현장에서 할 말이 많았다. 서로 양보해주고 재밌게 리허설을 할 수 있었고, 끝까지 저는 즐거운 현장이었다”며 “촬영하는 6개월 동안 그 시간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촬영을 했는데, 매일 행복했고 설렜다. 마음속으로 승리한 기분”이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19499e4429420e9072f772a05c344591a9eca6d505ac4e73a06da2385544f1" dmcf-pid="HerrwxYC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종연 감독, 안효섭, 채원빈, 김범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ksports/20260415150608117itnq.png" data-org-width="640" dmcf-mid="xYBBqTMV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ksports/20260415150608117itn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종연 감독, 안효섭, 채원빈, 김범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1b30c4b7c94b43b401f619fbd2793a8850b6283bc583d9d94bbcf6900fe808" dmcf-pid="XdmmrMGhzX" dmcf-ptype="general"> “안효섭은 굉장히 웃긴 사람”이라고 말한 채우너빈은 “멀리서부터 은은하게 웃으면서 아이디어가 있는 모습으로 와서, 우리에게 공유를 하는데 그렇게 웃길 수 없다. 웃긴 아이디어를 200%를 출력한다. 그런 점에서 많이 배웠고, 덕분에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김범에 대해서는 “다정하다. 저와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데, 그런 점에서 서로 잘 표현할 수 있게 편하게 해주시려고 했던 것 같다. 장난도 많이 쳤는데 잘 받아주셔서 덕분에 에릭과 예진의 몽글몽글한 관계성이 잘 표현된 것 같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55e5076058a8eaad5996d4a94c8e23a77180e6d713552b5596d9875f82a26abd" dmcf-pid="Zs115wKpuH" dmcf-ptype="general">김범은 안효섭에 대해 “리허설을 하다가 혼자 웃는다. 웃긴 아이디어가 떠오른 것이다. 그러다 ‘근데 아니야’ 이러면서 혼자 웃고 지나갈 때가 있다. 감독님을 비롯해 작가님, 배우들 대부분 ‘I’ 성향이 많은데, 이제 촬영 시간이 지나고, 점차 편해지면서 더 재밌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e6362f78b09d6030bbec42a57eb8fabea942456ed88fbcf201682fec0ccdb49" dmcf-pid="5Ott1r9U7G" dmcf-ptype="general">‘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4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f8948abb3d8e52e16a8bbd820f2c491cf74d81e1255c212f6ed681f8a174907" dmcf-pid="1IFFtm2upY" dmcf-ptype="general">[목동(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tC33FsV73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매진’ 안효섭 “SBS의 아들? 매번 부끄러워…고향 돌아온 느낌” 04-15 다음 ‘더 글로리’와는 또 달라 ‘클라이맥스’ 차주영도 강렬했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