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석 우주청장, NASA 신임 청장과 회동…달탐사 협력 논의 작성일 04-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680I4q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94096357d3cb97866fe1543b273356712e169b2a08d7dbf8d922c014788dd1" dmcf-pid="xmP6pC8B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태석(왼쪽) 우주항공청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린 스페이스 심포지엄에서 자레드 아이작맨 항공우주청(NASA) 청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제공=우주항공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eouleconomy/20260415151629626pqw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RFtCi1y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eouleconomy/20260415151629626pq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태석(왼쪽) 우주항공청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린 스페이스 심포지엄에서 자레드 아이작맨 항공우주청(NASA) 청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제공=우주항공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3e613ef402fb9db4e0586c9aea751224d0f5e5dfd8a5fbfeecd9ab75e27ab6" dmcf-pid="yKvSjflwlT" dmcf-ptype="general">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41회 스페이스 심포지엄에서 재러드 아이작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신임 청장과 첫 회동을 가졌다</p> <p contents-hash="7124a3fdba47c2643eb51fef60f6cb87dabf39bfcc82c7338542b1a8ee7c8bb4" dmcf-pid="W9TvA4SrCv" dmcf-ptype="general">15일 우주청에 따르면 오 청장은 우선 아르테미스 2호의 성공적 발사와 우주인 4명 무사 귀환을 축하했다. 50여년 만의 유인 달 탐사 비행 의미도 높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8952ded37e58ae66b35a80dc55755304c5263fc911ccafe5d02b4562380bd2f6" dmcf-pid="Y2yTc8vmyS" dmcf-ptype="general">양 기관장은 2024년 10월 체결한 아르테미스 연구협약 실질 이행을 위한 모빌리티, 통신, 전력 등 분야 실무협의 현황을 점검했다. 최근 한국이 개발 중인 달 표면 방사선 측정기(LVRAD) 탑재체가 NASA 민간 달 탑재체 수송 서비스(CLPS)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달 탐사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지속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1895f50aa87b657bad77c1becc60ac5a304eff71f1b60628acb1c7c253ac93c1" dmcf-pid="GVWyk6TsWl" dmcf-ptype="general">LVRAD는 한국천문연구원이 주관하고 국내 대학이 참여해 개발 중인 탑재체다. 우주인 방사선 영향 연구에 필요한 달 남극 표면 우주방사선 에너지 분포와 시간에 따른 변화를 측정한다. LVRAD는 미국 인튜이티브머신스의 노바-D 달 착륙선에 탑재돼 2030년 달 남극을 탐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d84a5d35a7685e65cc3198f7bfff11c4af6d1e27fa61a69112099874e96fb65" dmcf-pid="HNbBHkqFTh" dmcf-ptype="general">오 청장은 “이번 회동은 한미 우주 동맹이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실질적인 기술 공조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인류의 지속 가능한 달 탐사에 대한민국이 필수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찾아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22f834b28680e3b1ea20155fdd03e7cc19c8c901c119caa0a2558067890364" dmcf-pid="XjKbXEB3CC"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매진' 안효섭, 4년 만의 로코…이번엔 농부로 설렘 직배송 04-15 다음 노머스 측 "더보이즈 공연 송출 독점 계약, 원헌드레드가 일방적 거절 통보" [전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