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6월 인천서 개막…40여개국 600명 참가 작성일 04-1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5/AKR20260415129900007_01_i_P4_2026041515191114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올해 인천에서 열리는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 40여개국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br><br>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15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전 세계 핀수영 선수들이 우정과 화합의 경쟁을 펼칠 것"이라며 "대회 슬로건은 '푸른 열정, 찬란한 물속으로'(Blue Passion, Into the Brilliant Waters)로 정했다"고 소개했다.<br><br> 핀수영은 모노핀, 바이핀 등 오리발을 착용하고 수면이나 수중에서 속도를 겨루는 종목이다.<br><br> 이번 대회엔 표면, 잠영, 짝핀, 계영 등 남녀 각 19개 세부 종목이 열린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북도, 전국 축제장 등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04-15 다음 “미성년자 대결 종합격투기 프로 전적 아니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