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102위로 밀려났던 한지승, 큐스쿨 3연승으로 1부 투어 잔류 확정 작성일 04-15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15/202604151325250397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15151706482.png" alt="" /><em class="img_desc">1부 투어 잔류에 성공한 한지승. / 사진=연합뉴스</em></span> 웰컴저축은행 한지승이 PBA 큐스쿨을 통과하며 차기 시즌 1부 투어 잔류를 확정했다.<br><br>한지승은 1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 2라운드 2일 차에서 3연승을 달리며 1부 투어 생존을 확정지었다. <br><br>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올 시즌 포인트 랭킹 102위에 그치며 큐스쿨로 밀려났으나 이번 대회로 자존심을 회복했다.<br><br>한지승을 포함해 이날 9명이 1부 투어 진출에 성공했다. 박인수·김기혁·홍종명·김성민·김태호·구자복이 잔류를, 2부 투어의 김병섭·김정호가 승격을 확정했다. 전날 10명을 합산해 현재까지 19명이 차기 시즌 1부 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br><br>나머지 티켓을 가릴 최종전은 15일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조명우·김하은 2연패 도전 04-15 다음 전북도, 전국 축제장 등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