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충 살아도 돼"…안효섭X채원빈X김범 위로·힐링 담은 '오매진'[종합] 작성일 04-1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8ynVhD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d223a51d89d5988ebcc2933c3e08ed5d705b4059eaf50aba6ec259a2aea00" dmcf-pid="V76WLflw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안효섭 채원빈 김범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52240081xmgq.jpg" data-org-width="900" dmcf-mid="5BmKSA71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52240081xm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안효섭 채원빈 김범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b97ffa1f87ad8cf3123cd7456b557a651a5eb014eca22908cb18ced103bfba" dmcf-pid="fzPYo4Srr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선사할 작품으로 뭉쳤다. </p> <p contents-hash="01dfd03a58b5b5464c7fc847d7f2e38158bb0f218d72af400fef0363e7684537" dmcf-pid="4h5aqHiPOc"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 제작발표회에서 "전세계에 계신 시청자들에게 '오늘은 대충 살아도 돼'라는 메시지를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61c4407754e0d70875ef65bb428ed7f0bbd887e9e768eddce728891e4503cf2" dmcf-pid="8l1NBXnQmA" dmcf-ptype="general">'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p> <p contents-hash="957335412f9ad28526ae460f9ec5700db900b8dc003d96498782fa2ab657b902" dmcf-pid="6StjbZLxsj"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안종연 PD는 "테라피 드라마라고 생각해주면 좋을 것 같다. 편안함이 저희의 주무기다. 극본도 편하고,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도 편하게 볼 수 있고 편안한 작품으로, 쉴 때 편하게 보실 수 있는 작품이다. 남녀들이 치유해가는 과정을 시청자분들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55e7b08d7baef2e3eca80669fda07c4f1dd5bae920bc4fb097be3eae6e02f68" dmcf-pid="PvFAK5oMDN" dmcf-ptype="general">안 PD는 안효섭을 섭외한 이유에 대해 "그동안 멋지고 진지한 것을 많이 했는데 그 이면의 유쾌함을 끌어내고 싶었다. 현장에서 스태프 챙기는 것부터 해서 많은 준비를 해오고, 아이디어를 내고 대본에 대한 깊은 이야기까지 다 좋았다. 그래서 즐겁게 끝까지 마무리를 잘했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a694caeebdb8389c76ebf3675db814a5cf110428c10629ae4f57399961016" dmcf-pid="QT3c91gR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안효섭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52241467nclt.jpg" data-org-width="900" dmcf-mid="tPN0wJ5T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52241467nc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안효섭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1ade0787384a444e67c96d241f5d5cd0770674d9f3d18a4a527f22a38de402" dmcf-pid="xy0k2taewg"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미스터리 쓰리잡 농부 매튜 리 역을 맡았다. 그는 "감독님은 편안한 작품이라고 하셨는데, 매튜 리는 굉장히 바쁜 인물이다. 농사부터 시작해서 연구개발도 하고 사장의 역할도 같이 하고 있는 쓰리잡 농부다. 쉴틈없이 달리는 사람이다. 비슷한 위치에 있는 담예진을 만나서 서로 쉼이 되어주는 내용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2e40eff9d774c790f92f056e111c9bd408298f0fa67f9bbdbe75f74daa4616a" dmcf-pid="yxN7Oo3Gro"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캐릭터 자체는 바빠보이고 열정적이게 보이겠지만 회차가 거듭날수록 모두가 매일 열심히 살지 않아도 된다고 해주는 드라마"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1d39d0902f6019d6bf0681ec146bb5027ad5fb66ef4f5551cb4b5cc7cc9a0fe" dmcf-pid="WMjzIg0HEL" dmcf-ptype="general">그는 "'로코킹'이라고 해주셨는데, 잘 모르겠다. 열심히 대본대로 했을 뿐인데 그렇게 불러주셔서 감사드린다. 조언을 드린다기보다는 로맨스, 코미디가 있어서 그 둘의 밸런스 조절을 잘 했어야 한다. 감독님과 컷 바이 컷으로 '방금 너무 담백했나', '방금 너무 웃기려했나' 이런 디테일한 작업들이 많이 있었다. 그럴때마다 합을 맞춰가면서 만들어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22e6bc74113abb86dc6729ab28cca18edf67be2499dbc5c6bb02f2dd34f38bb" dmcf-pid="YRAqCapXmn" dmcf-ptype="general">그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낭만닥터 김사부', '사내맞선'까지 SBS 연이어 히트를 기록했으며, 특히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진우 목소리 연기를 펼쳐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9ef155b8984ded66291687eeff4e076ca63170562d89cd8a0d4311c1229b782" dmcf-pid="GecBhNUZIi"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사자보이즈 탈퇴한 적 없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촬영 전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녹음을 잘했다. 그래서 준비할 여유가 있었다. 처음 이 대본을 받았을 때 3부까지 읽었는데 그때 진지하고 감정 소모가 많이 드는 작품을 하고,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던 찰나에 보게 된 작품이었는데 힐링을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0da42c0436cc7d2b05ba2face94f2d1fcbad385014536bc1f65a45028c63a3" dmcf-pid="Hdkblju5sJ" dmcf-ptype="general">이어 안효섭은 "열심히 준비했다기보다는 최대한 제가 몸으로 받아들이려고 했고, 실제로 많이 더웠는데 햇빛을 받고 더위도 받으면서 농부의 삶도 느꼈다"라며 "그리고 제가 경운기를 실제로 배웠는데, 선배님들을 태우고 운전을 했어야 해서 열심히 했다. 너무 애지중지했던 차량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ec29744d7f85f2f697a2b0f879f006cf9deb8089b90069980ca4f751d59b625" dmcf-pid="XomfWDb0Od"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제가 이어왔던 행보에 대해서 사랑해주신 것은 너무 감사한 일이다. 저는 지금 정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만 매진하고 있다. 그런 행보가 도움이 된다면 감사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70c3551d8e6d6d84b306d3cf8a631373b19bb8dca1282420466562aa6ced3e7" dmcf-pid="Zgs4YwKpDe" dmcf-ptype="general">그는 "SBS 아들이라는 표현이 부끄럽다. 감사하게도 SBS와 여러 작품을 같이 하게 됐는데, 좋은 작품을 읽고 보면 SBS 드라마더라. 합도 많이 맞춰봤고, 오늘도 고향에 돌아온 느낌으로 앉아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c1db878b7dc264a04e4bf6209fe61f3909e91956509bb7658b1e38d68076a0" dmcf-pid="5aO8Gr9UrR"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부담감을 가진다고 달라질 게 없으니까 현재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제가 예전에 인터뷰를 하면서 드린 말이 있는데 우리 작품에 유니버스라는 메시지가 있을 것 같다. 열심히 살자는 의미로 들릴 수도 있지만 역설적으로 꼭 그렇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작품이다. 세계 어디에서나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분들에게 '오늘은 대충 살아도 돼'라는 메시지를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8bc3ec33c357cc811e1d79d9fa348cf29073dd96f7abb34b8060736b06d35" dmcf-pid="1NI6Hm2u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채원빈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52242862izkb.jpg" data-org-width="900" dmcf-mid="bPUAK5oM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52242862iz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채원빈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a547d5f88ebf307564a989e1009d3d91134a203ae689c25a37509d14a48585" dmcf-pid="tjCPXsV7mx"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히트홈쇼핑' 탑쇼호스트 담예진으로 분했다. 채원빈은 "예진이는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리는 인물이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갉아먹는데 그것도 모른채로 일만 생각하고 사는 인물"이라며 "이 작품은 굉장히 작은 미니어처들이 모여있는 마을을 보는 것처럼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많은 위로가 되어드릴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f0d95dd2d1902d02faaf43832db2cde854499ecbccd9439aad77dff9ac8474b" dmcf-pid="FAhQZOfzEQ"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처음 해보는 장르라서 어떤 것을 준비할지 막막한 부분이 있었다. 근데 제가 가장 큰 매력으로 느낀 것은 작품에 여러색이 담겨있었다. 웃길 땐 웃기다가도 한번씩 공감이 되고 위로를 받고 이런 작품이었어서 이건 내가 정말 노력해서 한번 잘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71697f9c81ad9076536cbe13c370db3ad32b83dc2f02bece2b5c6a0aa672ba2" dmcf-pid="3clx5I4qsP" dmcf-ptype="general">그는 쇼호스트 역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묻자 "실제로 쇼호스트분이 방송하는 현장을 가서 봤다. 그 순간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한편으로는 더 걱정이 되기도 했다. 짧은 시간 안에 대본도 없이 많은 것들을 해야해서 내가 어떻게 신뢰감있게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들을 거울을 보면서 연습을 많이 하고 갔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10d4058921203a3095629814c53e36fbfecfe8634c6050021cf145521eafa" dmcf-pid="0kSM1C8B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범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52244233nthm.jpg" data-org-width="900" dmcf-mid="K5UDf3jJ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52244233nt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범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4fb5f85631adfba70c0875cf9445f39b1e143358bbf7f5f2236bc66795b9f2" dmcf-pid="pEvRth6bs8" dmcf-ptype="general">김범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 역을 맡았다. 그는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의 회장님 아들로 입양된다. 부잣집에 입양됐지만 살아가는 의미가 없을 때 담예진이라는 중요한 사람을 만나면서 삶의 목표도 생기도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56be0db6c905ca159d004b4258049579eca9299c6e8a2089100c2eda893c7a1" dmcf-pid="UDTeFlPKr4" dmcf-ptype="general">김범은 2023년 tvN 드라마 '구미호뎐1938' 이후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특히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20년 만에 첫 로코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f2c9809f399e3929d790ae8c1bfdaeb262334848304fd0ca91314df98e5c3ed1" dmcf-pid="ukSM1C8BIf" dmcf-ptype="general">김범은 "20년 만이라고 하면 제가 너무 나이가 많아 보인다"라며 "본의 아니게 로맨틱코미디를 처음 하게 됐다. 아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만나기 위해 기다린 것 같다. 제가 사실 개인적으로 자신이 없는 장르였다. 판타지나 장르물 같은 경우에는 섬세한 설정이 있어서 구체적으로 상상하지 않아도 대본 안에 만들어져 있는 게 있었는데, 로맨스 장르는 섬세하다고 생각해서 자신이 없다고 생각해서 기피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1388c67d5e82ffa3f3247b3a0b936761136deb6ac58bf7f619abfa77e2d3c1d" dmcf-pid="7EvRth6bsV" dmcf-ptype="general">이어 김범은 "이번 작품을 처음 봤을 때는 너무나 많은 것들이 대본 안에 녹아져 있고,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통해서 에릭이라는 역할을 조금 더 다채롭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머리색은 이 작품을 위해 아껴뒀다. 저 색깔을 만들어내기 위해 염색약을 섞어서 테스트를 오래 했다. 화면 안에 동양인이나 한국사람들은 갖고 있지 않은 머리색을 내고 싶어서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979bf8ad7f89993da6ead518cb4cc61df814c8ae79142b932e9e2e7e40893b5" dmcf-pid="zDTeFlPKE2" dmcf-ptype="general">김범은 " 이 작품이 사랑하는 사람이 잠을 잘 잤으면 좋겠다는 것에서 시작한 드라마다. 마음 편히 보시고, 기분 좋게 잘 잘수 있는 드라마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70ceee80cbd12fcf8312e368496681cb374e6abbba7ec782a90e3b89f74f4" dmcf-pid="qwyd3SQ9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안효섭 채원빈 김범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52245656etpk.jpg" data-org-width="900" dmcf-mid="9HtjbZLx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152245656et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안효섭 채원빈 김범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6b3191b172fce863dd066bbb3f221b55d2602c8d99115de942c54ee4677e93" dmcf-pid="BrWJ0vx2DK" dmcf-ptype="general">'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키스는 괜히 해서!' 이후 4개월 만에 나오는 SBS 수목드라마다. </p> <p contents-hash="a5dd5245a0ffe2f47a83c273755919b602ea9081148b3e85bf3380abc126d039" dmcf-pid="bmYipTMVIb" dmcf-ptype="general">안 PD는 "'키스는 괜히 해서!'는 되게 재밌게 본 작품이다. 전작이 잘되든 안되든 결과적으로 아쉬워도 그걸 떠나서 선보이는 게 너무 부담스러운 일인 것 같다. 저희 작품도 귀엽고 편하게 잘 봐주셔서 SBS 수목드라마가 이런 로맨틱코미디 장르나 편하게 볼 수 있는 장르를 계속해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88236c7974fbfd804511d33419e288e4d525f0d9da7151d55393eae12217c5" dmcf-pid="KsGnUyRfDB"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수목이라는 날짜가 너무 좋다. 주의 중간에 있는 날들인데, 잠깐 힘들고 지칠 타이밍에 모든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 수목에 있는 작품들이 쉴 수 있는, 힐링이 될 수 있는 고유명사처럼 느껴졌으면 좋겠다" </p> <p contents-hash="3e30b216f1e1d155a4d0d742bad959cfc85b67e31fb31f19397e0f20fabd7624" dmcf-pid="9OHLuWe4mq" dmcf-ptype="general">'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2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25afe413a8c87127eed26c304f9162d796a1c9af10379e91574e687e9324067" dmcf-pid="2IXo7Yd8m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냥개들2', 글로벌 비영어 부문 1위 등극 04-15 다음 한혜진, 12살 딸과 커플 셔츠 입고 성수동 데이트‥189㎝ 기성용 닮은 롱다리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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