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차주영, 못 하는 연기가 없다..시작부터 끝까지 '견고' 작성일 04-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1lmntW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198a45974eff156353860f905553cc2b57ed6be27684f1c8e64edda3551fbc" dmcf-pid="8AtSsLFY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153456230rtnz.jpg" data-org-width="530" dmcf-mid="fugP2tae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poctan/20260415153456230rtn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6af2371981237fe8a28d88aecd3ee648f1666a59a5952b147dc22c2c292f30" dmcf-pid="6cFvOo3Gnc"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차주영이 ‘클라이맥스’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 우아한 미소 뒤에 숨겨진 서슬 퍼런 야망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팔색조 배우’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074247763bf0203fca3d518fb61999f585dfcf5ed767f9640c1c7234306dc71" dmcf-pid="Pk3TIg0HeA"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차주영은 정재계 커넥션의 핵심이자 WR 그룹의 실세 이양미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그는 매회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발산하며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꾀했다.</p> <p contents-hash="da9b08987289a2048a1934d763f5d941dad7d7e4b28dd3150c48b3e42b010b18" dmcf-pid="QPINi2CEij"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첫 등장부터 독보적이었다. 이양미라는 인물의 다층적인 면모를 생동감 있게 구현해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것. 특히 극 중 방태섭(주지훈 분)과 추상아(하지원 분)를 상대로 숨통을 조여가며 판을 흔드는 모습은 시청자들마저 숨을 죽이게 만들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4f5973acf2ba724fc476555f67423a77972e99d358779e8edc4da317dc0804b5" dmcf-pid="xQCjnVhDMN"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차주영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가 압권이었다. 노골적인 야망을 드러내다가도 권세명(김홍파 분)의 경고 한 마디에 공포와 야심을 오가는 감정의 변주를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찰나의 순간에도 극명한 온도 차를 보여주는 그의 호연은 서사에 아슬아슬한 텐션을 더하며 극의 입체감을 살렸다.</p> <p contents-hash="586f8458ae1d730c82ce133922e0dc6efbf8b1915f4af5b0b0b2e84ea87bdbdc" dmcf-pid="yTfp5I4qMa" dmcf-ptype="general">또한 오정세(권종욱 역)와의 호흡에서는 의외의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내며 무거운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치트키’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특유의 대사 톤과 제스처,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는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p> <p contents-hash="949ef951f4a183f16e6f54dc8cad8321bd37210ba3ed4103a453915b0baf54a0" dmcf-pid="Wy4U1C8Beg" dmcf-ptype="general">전작의 이미지를 완전히 지워내고 오직 ‘이양미’ 그 자체로 분한 차주영의 연기 내공은 ‘배우 차주영’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고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YW8uth6bMo"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725679cea5942be182e8aa99fda0abe3802f5d12d88c3cefa9df5676945879c2" dmcf-pid="GY67FlPKnL"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흥행 보증수표 이정섭, 권도균 내세워 숏폼 정조준 04-15 다음 '클라이맥스' 차주영, 마지막까지 클라이맥스 열연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