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범죄 전과’ 황석희, ‘스파이더맨4’ 예고편은 참여…여론 악화에 계약 불발 작성일 04-1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XdUyRf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5f3ce003ee19509a20262cb4d0b97eff01ee317fb178d8c0bf97f0a56c76ef" dmcf-pid="GKZJuWe4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번역가 황석희 / 사진=신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153227193pdex.jpg" data-org-width="656" dmcf-mid="WeBD6UkL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153227193pd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번역가 황석희 / 사진=신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a952d098476bd27f9fa5040f18235a2c41fd92f41d6b0d79f967e5eedf63a1" dmcf-pid="H95i7Yd8s1" dmcf-ptype="general"> 황석희 번역가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예고편까지는 함께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div> <p contents-hash="abd2ca3b2205a68375c8d3c1f766964f6a46583bbb9c6d9c2891bd51df952b93" dmcf-pid="X21nzGJ6r5" dmcf-ptype="general">15일 영화계에 따르면 황 번역가는 지난달 극장 등을 통해 공개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4’) 예고편 번역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5da9da941a26282423a0d7dd77f1caf0f5fcb94c6168975684dd2ae621a393f0" dmcf-pid="ZVtLqHiPDZ" dmcf-ptype="general">하지만 본편 공개를 앞두고 그의 과거 성범죄 전과가 알려지면서 최종 계약은 불발됐다. 황 번역가는 그동안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등 시리즈 번역을 전담해 왔다. 이에 수입사 소니픽쳐스코리아 측은 이번 신작 번역 역시 의뢰 예정이었으나,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고심 끝에 번역가 교체라는 강수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5caef87324293b13cc0d2bc80b6ec16eb8b88770df3392deee11ee70584da6d" dmcf-pid="5fFoBXnQI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스파이더맨4’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황 번역가가 ‘스파이더맨4’ 예고편 번역을 맡은 건 맞다”면서도 “본편 (번역) 의뢰는 정식으로 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c565f5cf2a20d28f753802fc938d1d2a17facea855fdc87989bd4c1bc5c55a1" dmcf-pid="143gbZLxI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30일 디스패치는 황 번역가가 2005년 강제추행치상, 2014년 준유사강간 및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따른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재판부는 해당 혐의에 대해 각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3594eed94db2b902f31b355ea6c9d4ddff715bbda2e439994c5f11f291ee0779" dmcf-pid="t80aK5oMs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황 번역가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다.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F6pN91gRrY"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 저승 아이돌에서 쓰리잡 농부로…'오매진' 힐링·로맨스·코미디 다 잡을까 [종합] 04-15 다음 1981년 퀸의 전설적 공연...이걸 다시 보다니 '대박'입니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