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평가연구원, 맞춤형 정책 AI ‘PERI AI 2.0′ 공개 작성일 04-1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RdBXnQ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cd235c4f449829a332ccbf786a5b81f2192ba038b3727053ab5f6d7d35488" dmcf-pid="59eJbZLx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책 분석 AI 'PERI AI 2.0'. /정책평가연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chosun/20260415154702628pgwp.jpg" data-org-width="2515" dmcf-mid="Xy0Uvczt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chosun/20260415154702628pg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책 분석 AI 'PERI AI 2.0'. /정책평가연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47517838b455eb701aef8c51665c3403b19fe774ec6c744af944cbb762d06a" dmcf-pid="12diK5oMXj" dmcf-ptype="general">정책평가연구원은 정책 분석부터 예측, 리포팅까지 지원하는 인공지능(AI) 플랫폼 ‘페리(PERI) AI 2.0′을 15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f18c12295871ccbce02838950766864f183476a32597a721a39167fc31d1152" dmcf-pid="tVJn91gRYN" dmcf-ptype="general">정책평가연구원은 이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PERI AI 2.0 론칭 행사를 열고 서비스를 시연했다. PERI AI 2.0은 지난해 11월 국회·정부·공공기관에 분산된 정책 데이터를 대화형·맞춤형으로 제공하는 PERI AI를 선보인 지 5개월 만에 분석과 예측 기능 등을 추가한 것이다. 약 1억4000만개 정책 데이터를 모아 정책이나 규제의 영향과 대응 방안 등을 종합해준다.</p> <p contents-hash="162a1d91930d74d83f9c76a9eafc441adc3655c29287bd2c85f70296c7f20df4" dmcf-pid="FfiL2taeXa" dmcf-ptype="general">PERI AI 2.0은 정책·법안·규제에 대해 사용자가 질문하면 AI가 즉시 분석하고 답변을 해준다. 해당 정책으로 인해 어떤 이해 관계자가 영향을 받고 경제적으로는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 등까지 분석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설정해둔 키워드에서 규제 변화가 나타나면 실시간으로 알림을 제공하고, 법안을 추진하는 국회의원의 네트워크도 분석해준다. 정책 브리핑, 영향 분석, 리스크 진단, 대응 전략 등 4종의 리포트도 클릭 한 번에 60초 안에 작성해준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8077290d46a458bbd434be6ff8911153a75a175066597aed2b70de8fee797951" dmcf-pid="34noVFNdZg" dmcf-ptype="general">예컨대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의 핵심 영향 3가지를 분석해줘”라고 요청하면 국회 의안 정보를 직접 참조해 실제 법안의 원문을 분석하고, 현재 법안의 진행 상태와 주요 내용 요약, 신·구 조문까지 비교해준다. 어떤 산업이 영향을 받고, 각기 다른 이해관계자의 입장이 어떻게 충돌되는지 등도 분석한다. 정책평가연구원 관계자는 “PERI AI 2.0은 일반적인 AI와 다르게 정책 데이터에 근거해 구체적인 답변만을 내놓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47ec0c54535734caa7fa8c6fce985401afa3d3d0b2bd2d03e4351dbb7aebe47" dmcf-pid="08Lgf3jJ5o" dmcf-ptype="general">연구원은 “정책을 단순히 조회하는 도구가 아니라 정책을 이해하고 대응 전략까지 제시하는 정책 AI 에이전트”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연인' 바타, 환승연애 의혹 부인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04-15 다음 윤은혜 “평가받는 직업으로 30년…지금도 자존감 낮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