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스 측 “원헌드레드, ‘더보이즈 공연 송출 계약’ 일방적 이행거절 통보”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piK5oM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71e2f30152d0e77efae227be17a5b9a888416f1c8af1fdf157e01d66789d0" dmcf-pid="tEUn91gR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대표. 사진ㅣ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54515738ghbm.jpg" data-org-width="700" dmcf-mid="53LWkRHl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54515738gh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대표. 사진ㅣ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4c3204699c399eb46191d8a2be058bda746ff3f7873a51d4ebb5bb5c207501" dmcf-pid="FDuL2tae1w" dmcf-ptype="general"> 엔터테크 기업 노머스 측이 원헌드레드와의 갈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778baa9a46668f22227f5bc4db1f83d0c0a2940b6bdf44bb03226f55ed10ce2" dmcf-pid="3w7oVFNdHD" dmcf-ptype="general">노머스 측은 15일 “더보이즈 소속사인 차가원 회장의 원헌드레드와 더보이즈 온라인 공연 송출에 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금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e1a1924d6a4c88632e7914118d452b957145dfb21df555cdfa84003a3e4c8c" dmcf-pid="0rzgf3jJtE" dmcf-ptype="general">이어 “이같은 계약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원헌드레드로부터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일방적인 이행거절 통보를 받았다”며 “이후 원헌드레드는 타사와 함께 공연 송출 티켓 판매를 오픈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e61365799f1efb4ebe33954f1a9f9a7cf63029037f1a78258f5176940157ac3" dmcf-pid="plVEMqrNZ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에 노머스는 해당 프로젝트의 법적 권리자이나, 이번 일로 인해 아티스트와 팬분들의 불편 및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더보이즈 콘서트 라이브 스트리밍 관련 현시점부터 판매 중단하고, 구매하신 모든 팬 여러분께 결제 전액 환불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4948ce8e9b3859f362348178b92eef81aebd59ab813c6421ec0364945a7472" dmcf-pid="USfDRBmjGc" dmcf-ptype="general">최근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의 법률대리인은 노머스와의 분쟁 관련해 “노머스 측의 ‘프롬’ 서비스 장애 등 명백한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신뢰 관계가 완전히 파탄 났다”며 “더 이상 계약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및 분쟁 합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상계 처리를 위해 선수금을 담보로 보유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a9f20f69a4c4ce1f2ef3a414bd8331c9c4cbb478888a9b8e5b30ad785ba9772e" dmcf-pid="uv4websAZA" dmcf-ptype="general">아울러 “본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준영, 더팩트가 결탁해 빅플래닛을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이라며 “상대방의 악의적인 주장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명백히 밝힐 것이다. 회사의 정상화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c9fbe3ed35d8a485e81f77fd0ea28c0a106436a28e673db66597687f32ac13b" dmcf-pid="7T8rdKOcYj" dmcf-ptype="general">차가원 대표는 최근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 등을 내세워 관련 업계 회사에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은 뒤에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가원 대표에 대한 고소 3건을 접수했으며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300억 수준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9881e76bb850d6372d19cb0656b9eae6c03e0833688f218b18df975b4a4bb98" dmcf-pid="zy6mJ9IkGN" dmcf-ptype="general">한편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인 빅플래닛메이트엔터의 소속 아티스트 태민, 이승기, 더보이즈 등이 줄이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qWPsi2CEYa"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진우가 청년 농부로 환생…‘오매진’ 안효섭, SBS와 연타 흥행 정조준 [현장 LIVE] 04-15 다음 안정환, 축구 감독직 거절 이유…"하나 잘못하면 나락"(유퀴즈)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