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 이적한 장애인체육 대표 선수 최근 3년간 39명 작성일 04-15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9/2026/04/15/0000042918_001_20260415160015025.jpg" alt="" /><em class="img_desc">[전주MBC 자료]</em></span> 전북자치도 장애인체육 대표 선수들이 타 시도로 잇따라 이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전북도의회 박정규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북을 떠나 다른 시도로 이적한 장애인체육 대표 선수는 모두 39명에 달하고 있습니다.<br><br>이적 이유로는 더 많은 지원금이나 보다 나은 훈련 환경, 실업팀 입단 등이 꼽혔습니다.<br><br>현재 전북자치도 내 장애인 실업팀은 장수군 장애인체육회에서 운영하는 1개 팀이 전부입니다.<br><br>박정규 의원은 "대표선수들의 타 시도 이적은 전북도 장애인체육의 구조적인 위기를 보여주는 경고음이자 체육 행정의 민낯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며, 전북도가 실업팀 창단 등 적극적인 대책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하형주號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과의 약속 실천 TF’ 가동…현장 중심 혁신 04-15 다음 NH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 투어대회, 친환경 뷰티 브랜드 비건네이처 후원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