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감량’ 소유, 현실 운동 조언…“‘이 부위’ 운동 꼭 해라” 작성일 04-1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smLflw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4048368fb2040f2bf68ea2f666cb354a042cd01144ae989ee25c876127d3e" dmcf-pid="8J15CapX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소유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eoul/20260415160404369vbry.jpg" data-org-width="660" dmcf-mid="2Jt8UyRf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eoul/20260415160404369vb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소유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7657c93399ba09691f6b461a867af4273c6e61cc48f2ac95474c7b3e4b0997" dmcf-pid="6it1hNUZvG" dmcf-ptype="general">20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가수 소유가 하체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51fb60a0c3b6980ff742fa86bb68b60280435fe2ffce970941037c35d3149f9" dmcf-pid="PnFtlju5TY"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엉덩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컴백 전, 힙업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소유는 본격적인 하체 훈련에 앞서 “오늘도 바쁜 날이다. 이혈 테라피를 하고 왔고 운동을 하려 한다. 오늘은 아무래도 하체 위주로 하게 될 거 같다”며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91d358df87a3d1faa6c38958e14981c3a1ea0e3330d720e22be6f496e1d6fcd0" dmcf-pid="QL3FSA71yW"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사실 PT 받을 땐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다 한다. 어제 하체를 해서 오늘 더 아프지 않을까 싶다”며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05ea91c6ee23619e245f2a2e551674385625336a141e1541f91ebec561fc3ed" dmcf-pid="xo03vcztWy" dmcf-ptype="general">영상에 등장한 소유의 트레이너는 “어제랑 겹치는 운동은 덜하고 엉덩이를 잘 깨울 수 있는 운동부터 해서 중량을 다뤄서 볼륨감을 살릴 수 있는 운동까지 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소유는 지도에 따라 ‘사이드 플랭크 크램쉘’을 시작으로 다양한 하체 동작을 수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8723a57d79e81146585bcac92375edeea31ec2c11a672b48b49d53bc12e9e" dmcf-pid="ytNaPuEo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소유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eoul/20260415160405668khks.jpg" data-org-width="660" dmcf-mid="VJI3vczt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eoul/20260415160405668kh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소유기’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d03cf7f58ebca55522b1b494ac10b8f2feaa3dd6ae0700b704892938b16ca" dmcf-pid="WFjNQ7Dg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소유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eoul/20260415160407258dtem.jpg" data-org-width="660" dmcf-mid="fjuUWDb0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eoul/20260415160407258dt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소유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d4a74fe32e6c114de5a0cd4fd86f9180448c32a6b4374fe5713c0ad48457cc" dmcf-pid="Y3AjxzwaTS" dmcf-ptype="general">훈련 중 무게가 점점 늘어나자 소유는 “제가 맨날 말한다. 옛날의 소유가 아니다. 살이 많이 빠졌기 때문에 무게가 힘들다고. 그러면 항상 ‘그래도 소유인데’라고 답한다. 난 가수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9a19f296e3677598067f2f1571cb20d5dfb8360e1f0481a6164d8fc47f2e4d2" dmcf-pid="G0cAMqrNyl"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항상 말하는 게 엉덩이가 아예 없으면 커지려면 진짜 힘들다”고 강조했다. 이어 “처진 걸 올릴 수는 있지만 크기를 키우는 건 일단 탄수화물이 들어가 줘야 한다. 그래야 근육이 커지기 때문”이라며 식단이 뒷받침 돼야 한다고 전했다. 대중이 선망하는 체형에 대해서는 “여성분들이 원하는 건 이 마른 몸에서 엉덩이만 커지고 싶은 거 아니냐.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다”고 단언했다.</p> <p contents-hash="d71443abe68aa6adcde44aa9c00e967d94d02c1c5ab391305a6ed8df1f6f825b" dmcf-pid="HpkcRBmjTh"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신체 변화를 예로 들며 “제가 지금 보면 하체가 많이 두꺼워지면서 엉덩이도 커진 거다. 많이 두꺼워졌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운동의 지속성에 대해서도 “엉덩이도 복근운동이랑 비슷해서 키워놔도 안 하면 빠진다. 그렇기 때문에 루틴에 항상 힙은 넣어놓는다. 힙은 항상 건드려주고 상체를 한다. 제가 맨날 하는 루틴”이라며 매일 하체 운동을 빼먹지 않는 것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93214fb3ee38fbcdd1b79f4744c557d837c1b40a079a39a1e7889b81539602" dmcf-pid="XUEkebsASC" dmcf-ptype="general">강경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쿠션 월드컵 제패 조명우 "격차 좁히려 집중했더니 17점 장타 터졌다" 04-15 다음 쥬니, 이번엔 ‘차 안 드레스룸’…연이은 공감 릴스로 눈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