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년인데…김범, 생애 첫 로코 "'오매진'을 위해 기다렸다" [스한:현장]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HGbZLxhc">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4bbBJ9IkS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21bf3cded40c4eaaa59a2386df3d83ff306e8b3184aadfa0369d7ddc65aff" data-idxno="1201055" data-type="photo" dmcf-pid="8KKbi2CE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범. 2026.4.15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Hankook/20260415161204164tzlm.jpg" data-org-width="960" dmcf-mid="VkOs1C8B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Hankook/20260415161204164tz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범. 2026.4.15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699KnVhDl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1e85affa6b0784ff1ce618c4a3475602812438e3082eefd85332b792b2a3c876" dmcf-pid="P229Lflwya"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김범이 2006년 데뷔 이후 20년 만에 로코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c47e98da196d5a66ac52fc7a2d9c431da904314717d6ce37b096a3c20fc847ea" dmcf-pid="QVV2o4Srvg" dmcf-ptype="general"> <p>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안효섭, 채원빈, 김범과 연출을 맡은 안종연 PD가 참석했다.</p> </div> <div contents-hash="f04dbb96a7e52c117a0c72f95ba35c016a85fe83b3194a6509a729decb34e130" dmcf-pid="xffVg8vmyo" dmcf-ptype="general"> <p>작품은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이 얽히는 로맨스를 담았으며,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의 전무이사 서에릭을 연기한 김범까지 가세해 이야기를 완성했다.</p> </div> <div contents-hash="a6ddb77aff12576e922b999ededb126ba21aba6eddf1658b11cfd30e82806677" dmcf-pid="yCCIFlPKlL" dmcf-ptype="general"> <p>이날 김범은 "본의 아니게 (로코) 첫 도전을 하게 됐는데 이 작품을 위해 기다렸던 게 아닌가 싶다"면서도 "개인적으로 로코가 자신이 없는 장르다. 판타지는 설정이 있어서 꾸며내지 않아도 됐는데, 로맨스 코미디는 섬세한 장르라서 기피하게 됐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3bd1abe4e73deeb0d5db0e802646c8e95ae36133f787c559c38c3f4facdb3fdd" dmcf-pid="WhhC3SQ9Tn" dmcf-ptype="general"> <p>다만 김범은 다채로운 캐릭터를 이끌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작품에 참여했다. 그는 "되게 아껴둔 모카골드 색상으로 염색했다. 이걸 만들어내기 위해 테스트를 여러번 했다. 동양인이 가지지 않은 머리색을 표현하고 싶어서 색을 여러가지 섞었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8971b02a380c6a755793af21063bade68a5289d8239df86273009def9e9069d" dmcf-pid="Yllh0vx2li" dmcf-ptype="general"> <p>이어 배우들, 제작진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셋이서 리허설 하는데 안효섭이 혼자 웃다가도 '아니야' 이러더라. 감독님과 조연배우, 작가님까지 MBTI의 I성향이 많다. 처음에는 내향적이라 자기 이야기도 잘 못하고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편해지니 저도 촬영하면서 재밌었다"며 미소 지었다.</p> </div> <div contents-hash="d19a7351a5ca75517178279b8b48e00e9a2dcdc602d3dbcc4a3218354bda8f72" dmcf-pid="GSSlpTMVTJ" dmcf-ptype="general"> <p>또한 작품에 대해 "웰니스가 유행하고 있는데 우리 드라마도 그 부분을 많이 닮았다"며 "우리 드라마 보면서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챙기면 좋겠고 우리가 힘이 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오는 22일 오후 9시 첫 방송.</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미여관' 육중완, 결혼 생활 실체 드러났다…아침부터 음주와 배달 음식 ('동상이몽2') 04-15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정수기 모델 낙점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