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미스매치’로 5년 만 스크린 컴백 [공식] 작성일 04-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efUyRf1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19114973e83565200c0a35f6bd84756ba24c17059b9985996d3b34cc876fc5" dmcf-pid="x0d4uWe4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제이앤씨미디어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63613113qhyq.jpg" data-org-width="700" dmcf-mid="PUEL6UkL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63613113qh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제이앤씨미디어그룹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d3e88cbcca545682aabe9e0e5a0b0c91f489590f31a3ed1bde44b919e33b3c" dmcf-pid="yNHhcMGhHb" dmcf-ptype="general"> 배우 오윤아가 영화 미스매치를 통해 약 5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e33d23212b2f6213231b1bbe191f2bfe2c4684fc22f6d94e863d543edf727c1" dmcf-pid="WDFWmntWYB" dmcf-ptype="general">‘미스매치’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기억을 잃은 한 남자가 뒤바뀐 관계 속에서 가족을 다시 이해해가는 과정을 그린 코믹 가족극이다. 극 중 오윤아는 주인공 봉수의 아내 ‘반성혜’ 역을 맡았다. 기억의 오작동으로 인해 ‘아내’에서 ‘딸’이라는 전혀 다른 위치에 놓이게 되는 인물로, 작품의 핵심 감정선을 이끈다.</p> <p contents-hash="3b60f6972813b22691a7e32b3e7cb1f95d6a982eea2c01f702c95fb1f2eb7318" dmcf-pid="Yw3YsLFYYq"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오랜만의 영화라 설렘과 부담이 동시에 컸다”며 “다시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크게 작용한 작품”이라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어 “관객들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 속에서 더 진심을 담아 연기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c6ebe46017b42b186b33c4631b18d10972e6ebf71ba217f09e8fbf3961f255" dmcf-pid="Gr0GOo3GGz" dmcf-ptype="general">캐릭터에 대해서는 “아내였다가 딸이 되는 설정 자체가 쉽지 않았다”며 “관객들에게 설득력 있게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설정에 의존하기보다 감정적으로 이해될 수 있도록 현실적인 표현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8d00283be5563201932d0914d30c98a8e58a59f450de1319ca6e4266972aec3" dmcf-pid="HmpHIg0HX7" dmcf-ptype="general">상대 배우인 오대환과의 호흡도 강조했다. 그는 “리액션을 잘 받아줘 자연스럽게 감정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현장 호흡이 좋아 관계 변화도 무리 없이 표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ccffb44a68581e65b5b06b12f2a38a42cd1b8c0e5d1ac49d771ae09fb2b2cd" dmcf-pid="XsUXCapXGu" dmcf-ptype="general">반성혜는 단순한 코믹 캐릭터를 넘어 가족 안에서의 복잡한 감정 변화를 담아내는 인물이다. 오윤아는 “가족 관계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들이 많다”며 “부끄러움이나 거리감 같은 감정이 이 인물을 이해하는 중요한 포인트였다”고 짚었다. 이어 “현실적인 아내의 모습은 실제 삶에서 느낀 책임감과 감정을 바탕으로 표현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d6df8aa7891ff826250b67c74efd789dca38ec727a32b1df4e683519864cff" dmcf-pid="ZOuZhNUZHU"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고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a6ed050ed564bc97003c1ad22bf75061bfba15670fb094c2be1115b7085d15a" dmcf-pid="5I75lju5Yp"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3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현경, 적진으로 입사 결심…첫 출근에 들이받았다 (‘기쁜 우리 좋은 날’) 04-15 다음 ‘클라이맥스’ 차주영, 유종의 미 거뒀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