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적진으로 입사 결심…첫 출근에 들이받았다 (‘기쁜 우리 좋은 날’) 작성일 04-1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zIjQWI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94ca62a458d52b7f99c5e23807fb5c235974ba98a37446b700a38608f01afc" dmcf-pid="ZyqCAxYC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163611674srjy.jpg" data-org-width="800" dmcf-mid="HRTi40Ai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lgansports/20260415163611674sr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b4cf902daadadd5f7968bc37e73392fd56e120ac842127ee070a62d4cbcf92" dmcf-pid="5jyn8pcnwf" dmcf-ptype="general"> <p>‘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이 파란만장한 인턴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br><br>15일 오후 방송하는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3회에서는 조은애(엄현경)가 강수토건 인턴으로 첫 출근하며 좌충우돌을 겪는다.<br><br>지난 방송에서 조은애는 법적 처벌을 받는 대신 강수토건 인턴 입사를 제안하는 고결(윤종훈)과 부딪혔다. 그녀는 ‘럭키조이테크’ 인수계약서에서 ‘조이’를 제외한 항목은 귀속 대상이 아니라는 결정적 허점을 찾아냈고, 그 길로 강수토건 입사를 결심했다. ‘조이’를 되찾기 위한 조은애의 행보가 본격화된 것이다.<br><br>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 조은애는 ‘럭키조이테크’ 공동대표였던 한지훈(서동규)과 마주하며 불꽃 튀는 설전을 벌인다. 그는 한지훈이 회사를 팔아넘겼다는 사실을 고발하겠다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때마침 고결이 본의 아니게 이 대화를 듣게 된다는데. 과연 고결과 조은애 앞에 어떤 회사 생활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br><br>그런가 하면 서승리(윤다영)와 조은애의 식사 자리도 눈길을 끈다. 서승리는 첫 출근한 조은애에게 선물을 건네며 선배로서 따뜻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이다. 서승리가 건넨 뜻밖의 진심과 함께 본격적인 위장취업에 돌입한 조은애의 회사 생활이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이할지 본방송에 시선이 쏠린다.<br><br>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 13회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효린 없지만…남보라, ‘써니’ 멤버들에 베이비샤워 받았다 04-15 다음 오윤아, ‘미스매치’로 5년 만 스크린 컴백 [공식]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