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청룡 女신인상 찍고 칸영화제 직행..'도라'로 글로벌 활약 작성일 04-1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XZFlPK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489a7ad953b26d2b5a69ed39aed29cce197cfae76d945f17c59433bb283f13" dmcf-pid="W9ina6Ts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김도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의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1.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Chosun/20260415163352632kfgo.jpg" data-org-width="650" dmcf-mid="QXbKf3jJ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Chosun/20260415163352632kf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김도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의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11.1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a01f1917c241a9fbc9abdad4e34987a18c5c285080bbe0aa0d2c750386d750" dmcf-pid="Y2nLNPyOz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김도연이 휴먼 영화 '도라'(정주리 감독, 영화사레드피터 제작)로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차세대 충무로 주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1156493467d12031902bec55490e57d5c97773c56c68ee55983d3cd3af1d2ae" dmcf-pid="GahlyEB3Fi" dmcf-ptype="general">김도연이 주연으로 캐스팅 된 '도라'는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신선한 만남은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fee5b339247612f96b34b1c2965262457279cb239e548e537a815b071675481" dmcf-pid="HNlSWDb0pJ" dmcf-ptype="general">'도라'는 지난 14일 발표된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도라'로 생애 첫 칸 참석을 확정 지은 김도연은 이를 기점으로 글로벌 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1244b32a0df5a975f7637c12548ce1dc7f5930431d4cf78ce77058caaa668a3" dmcf-pid="XjSvYwKpUd" dmcf-ptype="general">김도연은 그간 흔들림 없는 발성과 탄탄한 기본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매 작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아 왔다. 김도연의 이번 칸 입성은 국내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글로벌 무대로 발돋움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d64545cb75a31d123c0c32f760b52ee5da67f6c8d89ebca52c434abf649b5b4a" dmcf-pid="ZAvTGr9UFe" dmcf-ptype="general">특히 김도연은 지난해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통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블루칩이자 차세대 배우로 입지를 굳힌 바 있다. 그런 그가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 초청이라는 값진 결실을 본 만큼, 월드 프리미어로 베일을 벗을 '도라' 속 활약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14eb312ce59f0352759303c6e6914d2a1217c29f85818ab656dc80670a4c42a" dmcf-pid="5cTyHm2upR" dmcf-ptype="general">스크린과 TV,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김도연. 글로벌 무대 진출을 앞둔 그가 이번 '도라'를 통해 어떻게 자신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관객들에게 각인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1kyWXsV7UM"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원, 전국 견주들에게 공개 사과 "말티즈 똥 먹지 않아요?" 04-15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신보 ‘Who is she’ 美 빌보드 차트 6위 진입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