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스피어스, 음주운전 후 재활시설 입소…前남편도 “회복 기원” 작성일 04-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P6wJ5T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a6752a9dd356d8a9bfb356ece68979095ba21393b0a4599846a53ac2a1ee57" dmcf-pid="XYQPri1y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165547896jjba.jpg" data-org-width="650" dmcf-mid="GdqzLflw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wsen/20260415165547896jj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ZGxQmntWWh"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dff078e4ee3e3a7d0ba06c3dba6b14e6c7eaf4b594ad62dc57e59ad7754828d6" dmcf-pid="5XRMOo3GvC" dmcf-ptype="general">미국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전 남편인 댄서 출신 케빈 페더라인(Kevin Federline)이 재차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8f7e8356d962b3d445d6f448c773b6c70c603d4190eacaa5b43dd993df5cbf4" dmcf-pid="1ZeRIg0HCI" dmcf-ptype="general">미국 매체 TMZ는 4월 14일(이하 현지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이 자신의 법률대리인을 통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재활 치료 시설 입소에 기쁨을 표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c5ae693b712fb104f6d3a898f3316f487808ca1495fcf70642ab04ca14c42f" dmcf-pid="t5deCapXvO" dmcf-ptype="general">해당 보도에 따르면 케빈 페더라인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결단을 기사를 통해 인지했다. 케빈 페더라인은 소식을 접한 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타인의 강요가 아닌 독자적 결정에 따라 입소한 것에 반색했다. 또 성실한 치료 과정을 거쳐 건강을 회복하길 기원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2b9f79b8a0188d94f79a30f9bb9bb3634cc845c4bf13b6081e3e64ca98f0ee2" dmcf-pid="F1JdhNUZTs" dmcf-ptype="general">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2일 자발적으로 재활 치료 시설에 입소했다. 이는 3월 초 음주 및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된 지 약 한 달 만의 결정이다.</p> <p contents-hash="a08c78ef1a4710700e7ea525cbda8178d26399eccdcd44ad03e544be9d73949c" dmcf-pid="3tiJlju5ym" dmcf-ptype="general">케빈 페더라인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약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07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션 프레스턴, 제이든 제임스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거주하다 2023년 케빈 페더라인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했다. 두 아들은 최근 다시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합가해 지내고 있다.</p> <p contents-hash="d1e5953511961ab0e4e54e6d7d994ebf4c0e4159ca356657999b9a728ecd73bb" dmcf-pid="0FniSA71hr" dmcf-ptype="general">케빈 페더라인이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갈라선 후 그녀를 언급한 건 처음이 아니다. 올해 출시한 회고록 'You Thought You Know'(유 소트 유 노우)를 통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정신 문제가 돌이킬 수 없는 수준으로 질주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우려를 표명했다. </p> <p contents-hash="8b259d798dbbfeba8baebb9b13762f8af42a8ab4ac5ea668c353f376e231a0a4" dmcf-pid="p3LnvcztSw" dmcf-ptype="general">미국 매체 뉴욕 타임스는 케빈 페더라인의 회고록 내용 일부를 입수했다며 "케빈 페더라인은 아들들이 브리트니 스피어스 자택에서 머무를 때 두려움의 요소가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케빈 페더라인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가끔 손에 칼을 든 채 잠들어 있는 아들들의 방 앞에서 지켜봤고, 아들들이 깨어나면 아무 설명 없이 돌아서서 떠나곤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84aa35fb1447cd37005157aeb5a64619b3f077385e6d3aed0465d3b790c8b81" dmcf-pid="U0oLTkqFv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브리트니 스피어스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u7jNGr9UWE"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f4368ad481bdd488e3b4e59fd00101d07ee38193def111c42e1d034c5bcafa6" dmcf-pid="7zAjHm2uCk"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qcAXsV7W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동해, 정규 1집 '해 떴네' MV 티저 공개 04-15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또 선정성 논란…'목 조르는' 안무 갑론을박 [엑's 이슈]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