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벨레 멀티골’ 파리 생제르맹, 리버풀 2-0 꺾고 UCL 4강…LA FC, 북중미컵 4강 작성일 04-15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4/15/0003712642_001_20260415170712555.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의 우스만 뎀벨레가 14일(현지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리버풀과 경기 중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뎀벨레는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고, PSG는 1,2차전 합산 4-0으로 UCL 4강에 올랐다. 이강인은 출전하지 않았다. 2026.04.15 리버풀=AP/뉴시스</em></span>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별들의 전쟁’ 2연패를 향해 한 발 다가섰다.<br><br>PSG는 15일 리버풀(잉글랜드) 안방구장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방문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우스만 뎀벨레(29)가 후반 27분 왼발로, 추가시간에는 오른발로 ‘멀티 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9일 안방경기로 열린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던 PSG는 1, 2차전 합계 4-0으로 준결승행 티켓을 따냈다.<br><br>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빅이어’(Big Ears·UC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PSG는 바이에른 뮌헨(독일)-레알 마드리드(스페인) 경기 승자와 결승 길목에서 맞붙는다. 뮌헨이 4강에 오른다면 이강인(25·PGS)과 김민재(30·뮌헨)의 한국 선수 맞대결이 펼쳐질 수도 있다. 이강인은 이날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출전하지는 않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4/15/0003712642_002_20260415170712589.jpg" alt="" /><em class="img_desc">LA FC의 손흥민이 14일(현지 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크루즈 아술과 경기 중 공을 몰고 있다. LA FC는 후반 추가시간 드니 부앙가의 동점 골로 1-1로 비겨 1,2차전 합계 4-1로 승리하고 4강에 올랐다. 2026.04.15 푸에블라=AP/뉴시스</em></span>손흥민(34)이 풀 타임을 소화한 로스앤젤레스(LA) FC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진출권을 따냈다. LA FC는 이날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대회 8강 2차전에서 안방 팀 크루스 아술과 1-1로 비겼다. 8일 안방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던 LA FC는 1, 2차전 합계 4-1로 준결승에 올랐다. LA FC는 이 대회 첫 우승 트로피를 노린다. 이전까지는 2020년, 2023년 준우승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br><br>손흥민은 이날 골을 넣지는 못했지만 8강 1차전 선제 결승골을 비롯해 이번 대회 6경기에서 2골 4도움으로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경기에서 올린 도움 7개를 포함해 이번 시즌 2골 11도움을 기록 중이다.<br> 관련자료 이전 2026 부산시낚시협회장배 민물낚시대회 열린다 04-15 다음 우원재 '싸가지' 뮤비에 김보람 안무가 지원사격…감각적 영상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