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창민 폭행 사망 가해자" 자택 압수수색…"진실 밝혀질까"[MD이슈] 작성일 04-1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건 발생 7개월만에 강제수사 나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wOJ9Ik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981b248e3b73a458ba6fbd2d38d2b79b7fe8a25cfc0357d8e920dbd7362e2" dmcf-pid="7TrIi2CE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해자 이 모 씨./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71701192scyh.jpg" data-org-width="640" dmcf-mid="UEnaVFNd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71701192sc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해자 이 모 씨./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7e6ee2e2d605bcffe7b939628e7d7069eb23be1231e1ab01fb9adcb500a6ac" dmcf-pid="zymCnVhDD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집단폭행을 당해 숨진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사건을 보완 수사 중인 검찰이 가해자 이 모 씨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083183b350d6774cec10d54c2be089e3bbfe0d0ba1b60f9f85a1cc2f9b750920" dmcf-pid="qWshLflwIO" dmcf-ptype="general">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전담 수사팀은 15일 오전 김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이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이 씨의 휴대전화 등 관련 증거물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해 10월 사건 발생 이후 7개월 만에 이루어진 첫 강제수사다.</p> <p contents-hash="79e261af19f222d904f52f234509f7b61a7e89d0755245eb8477931bab46f8ae" dmcf-pid="BYOlo4Srms" dmcf-ptype="general">앞서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의 한 음식점에서 발달장애 아들과 식사를 하던 중 20대 무리에게 폭행을 당했다. 주범 이 씨는 바닥에 주저앉은 김 감독의 얼굴을 주먹으로 10여 차례 가격했으며, 김 감독이 쓰러진 뒤에도 머리와 얼굴 부위를 발로 짓밟거나 걷어차는 등 잔혹한 범행을 이어갔다. 당시 목격자들은 이 씨가 이른바 '사커킥'을 날리는 등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고 진술했다.</p> <p contents-hash="54f96367aaee3029df1d14ae32d820477bd525412ebfca2b50b27f864d5ce4ac" dmcf-pid="bGISg8vmIm"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이 폭행으로 뇌사 판정을 받은 뒤 끝내 숨졌으나, 경찰의 초동 수사 미진으로 이 씨 등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바 있다. 이후 부실 수사 논란과 함께 국민적 공분이 일자 검찰은 전담팀을 편성해 재수사에 나섰으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또한 "엄정한 처벌"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3bedea9bd554449140ab70f3825209a09dea4b502fbc31aea5dc176d83c8b23" dmcf-pid="KHCva6Tswr" dmcf-ptype="general">검찰이 뒤늦게나마 본격적인 강제수사에 나선 만큼,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명확한 진상 규명과 가해자에 대한 엄벌이 이루어질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릴 스트립·앤 헤서웨이, 유재석 만났다… 두 할리우드 스타가 밝힌 속내 04-15 다음 4년간 끌어온 5G 품질소송, 다음달 1심 선고…유사 소송에 영향 미칠 듯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