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x이상이x비 '사냥개들2', 시즌3 제작 청신호…글로벌 1위 작성일 04-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TV 부문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IC2taew4">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KXChVFNdIf"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65778a1102655ff979f94be6accb2b6f98b8eb2dcbd0d23bc547925bc787d" dmcf-pid="9Zhlf3jJ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냥개들' 시즌2 /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ZE/20260415171334228nsmr.jpg" data-org-width="600" dmcf-mid="BrIC2tae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IZE/20260415171334228ns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냥개들' 시즌2 /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16b93c508ca227f7dd1091af9032b5650c2385326bf28423225c691d04854d" dmcf-pid="25lS40Aim2" dmcf-ptype="general"> <p>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이 시즌2로 다시 한번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연타석 흥행을 터뜨리며 시즌3 제작에도 청신호가 켜졌다.</p> </div> <p contents-hash="90e687f0668237125cff10756e29e54fe9d6605642b390f8ae8f43b11ee3a691" dmcf-pid="VB1tnVhDm9" dmcf-ptype="general">15일 넷플릭스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사냥개들' 시즌2는 공개 2주 차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TV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무려 74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국은 물론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1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총 80개국 톱10 리스트에 안착했다.</p> <p contents-hash="4a2a3866f29a94d4edef38920c1553987cd52763c7e7ef59e110ffc5d2fc61ac" dmcf-pid="fbtFLflwOK" dmcf-ptype="general">시즌1에 이어 메가폰을 잡은 김주환 감독은 시즌2에서 한층 더 정교해진 타격감의 '맨손 액션'과 두 주인공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의 깊어진 브로맨스를 보여줬다. 새 빌런 백정(정지훈)의 숨 막히는 악행 속에서도 빛나는 브로맨스를 그리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c2deb46b98944e270660b3c4e94aa63bb6b91df3ba7b09d23f0463b0309f2e6" dmcf-pid="4KF3o4Srrb" dmcf-ptype="general">시즌1을 훌쩍 뛰어넘는 흥행 성적표를 받아 들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은 시즌3으로 향하고 있다. 두 시즌을 이끈 우도환과 이상이,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합류해 존재감을 뽐낸 정지훈(비)까지 시즌3 제작 염원을 드러낸 바. 글로벌 흥행 물살에 배우들의 적극적인 의지까지 더해지며 후속 시즌 제작 논의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3사 '전용폰' 출격 대기…가입자 쟁탈전 초읽기[통신25시] 04-15 다음 이금희, 육아 휴직 대체 일주일만 잘렸다 "충격이었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