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고윤정, '모자무싸'로 굳힐 '청춘 아이콘' 작성일 04-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6VsLFY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e2c9a0aafaa48c990c1f99f6aa0ba3ac0628eb402b83c75b305f71dd7af12c" dmcf-pid="b1PfOo3G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윤정이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중동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마리끌레르 어워즈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JTBC/20260415171215324cagv.jpg" data-org-width="559" dmcf-mid="zfrkUyRf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JTBC/20260415171215324ca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윤정이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중동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마리끌레르 어워즈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245ec8dd13ceabb6890d48147ee00e0cd63a4d479ba1dd12df183310cdd523" dmcf-pid="KtQ4Ig0Hzd" dmcf-ptype="general"> 배우 고윤정이 JTBC 토일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청춘 아이콘'의 자리를 더욱 굳힐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bfa3646d929644c618fbcca60e6dea5132c8e9c9379ab19464b4c91c26dd3981" dmcf-pid="9Fx8CapX7e"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오는 1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주연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드라마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c689491561012850dc39bd43080b987e003da4a21ead1ce34fa3d083db21d75b" dmcf-pid="23M6hNUZ7R" dmcf-ptype="general">극 중 고윤정이 맡은 캐릭터는 영화제작사 기획 PD 변은아 역이다. 시나리오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회사에서 '도끼 PD'라고 불리는 등 겉으로는 단단해 보이지만 이면에는 불안이 많은 사람이다. </p> <p contents-hash="85a2d8bf7a5d38098917c84fbc32f263620dc4f24a7abe426ab9cde561f46b11" dmcf-pid="VnSI91gRzM" dmcf-ptype="general">그가 20년째 영화감독 지망생인 황동만 역 구교환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드라마는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 대신 캐릭터들의 섬세한 심리 변화를 따라간다. 고윤정도 드라마에서 주로 표정과 눈빛으로 인물을 표현할 예정이다. 자연스럽게 시청자 사이에서 고윤정이 새롭게 펼칠 연기에 대한 궁금증이 높은 상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84a05108e4583d58cd7b1ab5d74d77135bf8622e6871157a708b6f836dba31" dmcf-pid="fLvC2tae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윤정.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JTBC/20260415171215631ttus.jpg" data-org-width="559" dmcf-mid="qiCmBXnQ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JTBC/20260415171215631tt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윤정.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ccccb1c0ec28953a796013b18b3df341239c06ec83400303ef92a546514d79" dmcf-pid="4oThVFNduQ" dmcf-ptype="general"> 특히 첫 주연작인 tvN '환혼: 빛과 그림자' 이후 디즈니+ '무빙',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까지 줄지어 히트 시켜 이번에도 흥행 저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쏠린다. 지난 1월 공개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 주역으로 발돋움하며 연기 폭을 한층 넓히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d34e6f624e4c06c9947d4d2c5b7b3c4116cc25cadef4088b25727915176bf8c4" dmcf-pid="8gylf3jJ0P" dmcf-ptype="general">앞선 히트작들처럼 '모자무싸' 또한 청춘의 단면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산부인과 레지던트 오이영 캐릭터로 사회초년생의 희로애락과 성장을 그려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도 사랑 앞에서 서툴고 솔직한 톱스타 차무희 역으로 활약해 글로벌 팬덤을 탄탄하게 쌓았다. </p> <p contents-hash="de79e4541457374a6817d86edbd0df2af90544db04d1e378e7a3a7c4216ee81f" dmcf-pid="6aWS40Aiu6"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패기 넘치는 상승세의 정점을 '모자무싸'로 찍겠다는 각오다. 그는 제작진을 통해 “내면의 결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지 고민했고, 미세한 시선이나 말의 호흡, 어미의 높낮이 같은 디테일에 집중했다. 여백이 많은 인물인 만큼, 그 여백을 단단하게 채우려 노력했다”면서 “변은아의 여정을 통해 시청자분들이 자신의 '무가치함'이라는 감정을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과정이라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be1891bdfc8c4ff196cd8cdd52953629ef308c15328fb9e34a85ebf34146b57" dmcf-pid="PNYv8pcnU8" dmcf-ptype="general">화려한 제작진 라인업은 고윤정의 자신감에 힘을 싣는다. '나의 해방일지',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등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와 '웰컴투 삼달리', '동백꽃 필 무렵' 등을 연출한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다. 상대역인 구교환도 지난해 영화 '만약에 우리'로 로맨스 저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8d43ba85fedbbbe1fbc33eba81a43b81f5403b339ae20b7090ac322bc38ff3fa" dmcf-pid="QjGT6UkLU4"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진, 母 간경화→간 이식 가능성…"술 끊고 운동" [퍼펙트 라이프] 04-15 다음 '생방송투데이' 마포구 가브리살 국밥 맛집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