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정신과서 ‘육아 부적합 성격’ 진단?… “지속 능력 부족” 작성일 04-1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ilwJ5T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bfc8b47ab3d13ead6a7ad3765a3c89125a162111cd04bf0309f5a9bcb30f7d" dmcf-pid="32nSri1y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보라.[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d/20260415172316322ddog.jpg" data-org-width="1280" dmcf-mid="tyuJ6UkL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ned/20260415172316322dd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보라.[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3a858b4aa56a3754a7e7568bc003898f5a26b0f40f324b01922b9ccdad30a0" dmcf-pid="0VLvmntWG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황보라가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육아에 부적합하다는 진단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0b4960b08f0afc861dbf45bcb522f814ab8833b6751bd1e07f572c51dd622b5" dmcf-pid="pfoTsLFYtL" dmcf-ptype="general">뉴시스에 따르면, 14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 ‘보라이어티’에는 ‘임신 준비 중 정신과에서 엄마 부적합 판단 받은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567afb0423a724d5173b9e754b0ccea0261548e66fd7a68323dfd19b52453e9" dmcf-pid="U4gyOo3GHn" dmcf-ptype="general">최근 시험관 시술에 집중하고 있는 황보라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af9b7fdd20746b722279f591bebfc962fb2abca4da6db1e1b30b1d455aa2d7d" dmcf-pid="u8aWIg0HGi"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어느 날부터 갑자기 힘이 하나도 없고 에너지가 바닥난 느낌”이라며 “완벽주의 성향이 더 심해진 것 같다. 잘해야 한다는 강박이 심해졌다. 제가 저를 너무 조이는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b390e8c2f6f60ff872dc1813fbe90b8ee0b3ed8b2b36dcbc9ebeee915db3769" dmcf-pid="76NYCapX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편이 내가 너무 예민해졌다고 한다”며 “남편의 말투가 거슬리고 힘들다. 그런데 남편이 변했다. 요즘 저한테 잘한다. 말도 예쁘게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2e7d3f8499be9d8da400de73ffcde044eb45166bceafb31dde56d3796f924d4" dmcf-pid="zMkZvczt5d" dmcf-ptype="general">이에 의사는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가만히 안 있고, 아이를 지켜봐야 되는데 그게 안 된다”라며 “이런 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육아에 적합한 성격이 아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207ae5595ce041f905d202bd8c72055618718bf285614f6f751dac563ffc62f" dmcf-pid="qRE5TkqFHe"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꾸준히 아이를 앉혀서 밥을 먹여야 되는데 그게 안 된다. 가만히 못 있어서 또 일어나서 뭘 갖고 온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ea06fbb8cdb1366f27db08d5f4b7711e3c1cd836559a7fa106b9e2d3eb89c220" dmcf-pid="BeD1yEB3XR" dmcf-ptype="general">그러자 의사는 “끝까지 지속하고 억제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요즘에 HSP(감각 자극에 대한 신경계 반응성이 높은 성향)라고 많이 얘기한다. 예전에는 그냥 넘길 일을 지금은 넘기지 못한다”하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디, 성시경 '두 사람' 리메이크 음원 오늘(15일) 발매 04-15 다음 몬스타엑스 ‘Unfold’, 美 빌보드 200 진입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