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밥상, 검증 끝…선수촌 식당, '제1호 식품안심' 지정 작성일 04-15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촌 직원식당도 '제2호 식품안심' 선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15/0004137247_001_2026041517551184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2월 14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당시 당선인·사진 우측 중앙)이 진천 선수촌내 선수 식당에서 지도자, 선수들과 식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선수식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제1호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됐다.<br> <br>15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선수촌 선수식당의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기념해 이날 선수촌에서 식약처와 함께 최초 지정식을 개최했다. 선수식당은 식재료 관리, 조리 과정, 위생 점검 체계 등 전반적인 운영 수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br> <br>선수촌 직원식당도 동일 기준을 충족해 제2호 식품안심업소로 선정됐다. 선수식당과 직원식당 모두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위생, 안전성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15/0004137247_002_20260415175511881.jpg" alt="" /><em class="img_desc">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최초 지정식 참석한 김용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사진 왼쪽부터),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조은영 영양사.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식약처 김용재 차장은 "집단급식소는 많은 인원이 이용하는 만큼 무엇보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특히 선수촌은 선수들의 건강과 직결돼 엄격한 안정성이 요구된다"고 말했다.<br> <br>김택수 선수촌장은 "모든 선수가 올해 9월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급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보디빌딩 대회, 25일 경남 김해서 개최 04-15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빌보드 차트인...글로벌 상승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