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 전북대 ‘피지컬AI’ 거점 점검 작성일 04-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북대 실증랩서 피지컬AI 사전검증 성과 확인<br>2026년 1조 규모 본사업 추진…다크팩토리 목표<br>제조 공정 특화 이종 로봇 협업 플랫폼 개발<br>현장 애로 청취·산업 확산 전략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tPNPyOsH"> <p contents-hash="e277ec201931c8eb8a6467051d192d078cbed8c8172442e7359d2dccec4014ab" dmcf-pid="5wAGzGJ6w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임문영 상근 부위원장이 15일 전북 전주와 새만금을 방문해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의 핵심 과제인 ‘5극 3특 기반 AX 혁신벨트 구축’ 호남권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5b567aaf84022fd3be36a3380d8e178e1d6b4a0131cf7b89dbe0636035fbb2" dmcf-pid="1rcHqHiPDY" dmcf-ptype="general">이번 행보는 지난 6~7일 영남권 점검에 이은 연속 현장 방문으로, 전북의 특화 산업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AX 전략을 구체화하고 대규모 민간 투자와 연계한 지역 주도 성장 엔진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01f246603f8b008494d808b3b0aebed3d4c47bb2fb7b5f89c81f5157f260d0" dmcf-pid="tmkXBXnQ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문영 상근부위원장이 15일 전북대학교를 방문해 ‘피지컬AI 사전검증(PoC)사업’ 성과점검을 하고 본사업계획을 보고받은 후 제조기술 실증랩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국가AI전략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Edaily/20260415175039219cohs.jpg" data-org-width="670" dmcf-mid="XWl7Q7Dg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Edaily/20260415175039219co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문영 상근부위원장이 15일 전북대학교를 방문해 ‘피지컬AI 사전검증(PoC)사업’ 성과점검을 하고 본사업계획을 보고받은 후 제조기술 실증랩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국가AI전략위원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aae2d4f8bda8dd96211ce2dba3a1e75a325bd158e09d19e22deefe2682fe4c" dmcf-pid="FsEZbZLxmy" dmcf-ptype="general"> 위원회는 전북대학교를 방문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 했던 ‘피지컬AI 사전검증(PoC) 사업’을 성과 점검한 후 향후 본사업 추진 계획을 살폈다. 본사업은 2026년부터 5년간 약 1조원 규모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제조 공정에 특화된 이종 로봇 협업지능 SW 플랫폼을 개발하고 무인·자율 생산체계인 ‘AI 다크팩토리’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cc40fccae8a182d44628baaea260041b789744afbc6f566876ab0bd47289ece" dmcf-pid="3OD5K5oMOT" dmcf-ptype="general">이어 위원회는 전북대 내 제조기술 실증랩을 참관하며 실험실 수준의 AI 기술이 실제 제조 공정에 적용되는 과정을 확인했다. 이후 과기정통부, 전북도, DH오토리드, 동해금속, 대승정밀 등 관계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한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전 검증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본사업을 통한 확산 전략과 산업 전반으로의 적용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p> <p contents-hash="ebfd8d83437a72cad7ae481e2f4743cd73f4488922ab94f3916508c8615dd9fa" dmcf-pid="0Iw191gRsv" dmcf-ptype="general">임문영 상근부위원장은 “전북은 피지컬 AI 실증과 대규모 투자, 본사업이 결합된 지역으로, 첨단 제조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연계해 피지컬 AI 기반 제조 혁신이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4c4784e53431ad9af8cf7db3103e606490b1f820bd7125689f50ecb7cbf347" dmcf-pid="pCrt2taeES" dmcf-ptype="general">이어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하여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계획을 청취하고, 대규모 민간 투자와 연계한 제조 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을 점검했다.</p> <p contents-hash="5da17f7c5ad7a8908a7be6d5a815064e8ce144db9c1300b781482df256f2f42c" dmcf-pid="UhmFVFNdsl" dmcf-ptype="general">현대자동차그룹은 새만금에 100M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단계적으로 GPU 5만 장급 연산 인프라를 확보하고, 이를 자율주행·로봇 등 피지컬 AI 학습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와 200MW 규모 수전해 플랜트, GW급 태양광 발전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해 새만금을 미래 모빌리티와 AI, 청정에너지가 결합된 첨단 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fba3dd130ce17b6ca6884ce8f490e8fede607ea0ca42961bf59891823917265a" dmcf-pid="uWl7Q7Dgwh" dmcf-ptype="general">연이은 간담회에서는 투자 실행을 위한 전력·인프라 확보 방안 및 규제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위원회는 피지컬AI 실증과 민간 투자가 유기적으로 결합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ea46591f6a6ae9cb21d17a3b674c53d79a8b434fc9fbf7424ed86a48de93b69" dmcf-pid="7YSzxzwawC" dmcf-ptype="general">임문영 상근부위원장은 “새만금 투자는 피지컬 AI 실증 성과를 실제 산업 현장에 접목하고 확산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민간의 과감한 투자와 정부의 체계적인 정책 지원이 결합된 AX 생태계를 통해 전북이 글로벌 제조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bb79cdb8e732f5dee0a05aec562bf220197ea07405ae975b91426e3ea41d4ed" dmcf-pid="zGvqMqrNDI" dmcf-ptype="general">한편 위원회는 16일 광주와 전남 나주를 방문해 자율주행·반도체 거점 조성 현황과 에너지 및 AI 컴퓨팅 인프라(GPU 등) 확충 상황을 점검하고, 호남권 AX 산업 생태계 고도화 방안을 구체화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d72a86afb096084d0b1f09fe3ad0f981cbd0479a43396055f0a8bcecdc22de4" dmcf-pid="qHTBRBmjDO" dmcf-ptype="general">신영빈 (burg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벨상 야기 교수 "대기중 탄소 제거, 세계총생산 4% 쓰면 25년 내 달성" 04-15 다음 이대로면 30년 뒤 플라스틱 폐기물 10억톤…“리사이클링 산업은 선택 아닌 필수”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