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서동주, 계류유산 후 심경…“다음 위해 악착같이 즐겁게 지내” 작성일 04-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B6i2CE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4a2e89b3892867b558812cea72ace40f644ff007d9c00a8a26c84fa884710e" dmcf-pid="y7wSZOfz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동주. 사진l서동주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80609998vwfg.jpg" data-org-width="560" dmcf-mid="Qqrv5I4q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tartoday/20260415180609998vw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동주. 사진l서동주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998eafbbaf8c57bcbea417787dbba3e49683a5e59cc0ada220c2e4a1aaa3a8" dmcf-pid="Wzrv5I4qYg"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동주(42)가 계류유산 후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aae6d9c73e2260b1d6ec8211292cc28282454691820a4892bc02fd7387b1812" dmcf-pid="YqmT1C8BYo"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동주가 슬픔을 그림으로 치유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bbbdda3bb5990d121a696a8c3ec18377a32fdf1724c3e628a3074004d6e639c" dmcf-pid="GNuVRBmj1L"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서동주는 “소파 수술을 한 지 4일째 됐다”며 “저는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을 준비하던 서동주는 지난 달 두 줄 표시가 있는 임신테스트기를 공개했으나, 지난 3일 계류유산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8594843587e45a945c6912b253b8409d18182adc34bfe853221a7daf2f98f86" dmcf-pid="Hj7febsAGn"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며칠 지나고 나니 기분이 많이 나아졌다”면서 “생각보다 많이 울지 않았고 하루하루 시간이 흐를수록 훨씬 나아지고 있다. 지금은 굉장히 안정적인 상태다. 겪어보니까 별 거 아니더라. 혹시 저랑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들이 있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1792c007fae10431e6cbbd2e5df84a663db392cacb2bba8058250d70348aff" dmcf-pid="XAz4dKOcXi" dmcf-ptype="general">이어 “곧 다음 사이클이 시작되는데 내가 너무 슬픔에 잠겨있으면 그 동안 건강했던 몸도, 정신도 망가질 것 같아서 아까웠다”며 “어떻게든 웃으면서 지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악착같이 즐겁게 지냈다. 더 건강하게 먹고 산책도 하고 푹 쉬려고 노력했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8c0e552319e208e9d90a23456050b88a8f8596f7fb4219b5b9db765eeec416b2" dmcf-pid="Zcq8J9IkGJ" dmcf-ptype="general">이에 서동주의 남편은 “동주가 멘탈이 정말 강하다. 잘 이겨내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힘을 얻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664e899344ced97db7d5587af8781034b07fd2d1ebcdf9b28ec79332f718ba" dmcf-pid="5kB6i2CEZd"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방송인 고(故) 서세원과 배우 서정희의 딸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2010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4년 파경을 맞았고,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1EbPnVhDZe"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가원 측, 노머스 주장 반박 "먼저 신뢰 관계 훼손…법적 대응 나설 것" [공식] 04-15 다음 이틀 새 긴급회의 4차례…'미토스 쇼크'에 정부 비상(종합)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