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김범, 이 얼굴을 두고 '망언급' 발언…"로맨스 자신 없어서 기피" ('오매진') 작성일 04-1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3xVFNd13">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7Y0Mf3jJ5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cdfb1066c5bccf3ac7673f09f8f56549264c7a4a8774ce80be59c1e6fb43cd" dmcf-pid="zGpR40Ai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범이 '오매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10asia/20260415180235958nwmk.jpg" data-org-width="1200" dmcf-mid="UtBLMqrN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10asia/20260415180235958nw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범이 '오매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505f2416171a97207a1ef7d1e649b71e8cd44b5de4f748669a4b7b07562467" dmcf-pid="qHUe8pcnt1" dmcf-ptype="general">배우 김범(36)이 데뷔 첫 로코에 도전하는 이유에 대해 "로맨스는 자신이 없어서 기피했다"는 망언급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cd7fd68d1c2dec968fdc96c93fa3c1d68000d22819af4d50bd28ec7b36b6e30c" dmcf-pid="BnEZTkqFH5" dmcf-ptype="general">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이하 '오매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안종연 감독과 배우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c8670a9f908888a6997b696d1c42350fe2d792375ccf3b3a7e84f4b1216c490" dmcf-pid="bLD5yEB3HZ" dmcf-ptype="general">'오매진'은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 코미디물이다.</p> <p contents-hash="3706f753bf0ece13e25bce350b58fd0cb1d1bdd5a33c45f08b4a17c797531173" dmcf-pid="Kow1WDb0ZX" dmcf-ptype="general">화장품 회사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을 연기하는 김범은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회장님의 아들로 입양 된 인물"이라며 "집안에는 나의 것도 없고, 삶의 목표도 없고, 살아가는 의미가 없었을 때 담예진을 만나면서 삶의 목표가 생기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48c6eca95173904aee5dbcde4f369dda7f76520719b43854f8068e28d5967a2" dmcf-pid="9grtYwKpXH" dmcf-ptype="general">데뷔 20년 만에 첫 로코에 도전하는 김범. 그는 "본의 아니게 처음 하게 됐다. 이 작품을 만나기 위해 기다린 게 아닌가 싶다"며 "개인적으로 로코는 자신이 없는 장르였다. 판타지나 장르물은 섬세한 설정들이 있어서 뭔가를 꾸며내지 않아도 만들어 진 것이 있었는데, 로맨스 장르는 섬세한 장르라고 생각해서 자신이 없어서 기피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4a3f8a9b6ea14778e469b5945c2aeb768e81fd31d70fd62da2d0604688c6c5" dmcf-pid="2amFGr9UG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오매진' 대본을 봤을 때 너무나 많은 것들이 대본에 녹아져있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통해서 이 캐릭터를 다채롭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2bbafe4b6c7dd45b9c78ef71e8a63423d8d4094fe724dcca24a868859c64d04" dmcf-pid="VNs3Hm2uZY" dmcf-ptype="general">재벌 캐릭터를 위해 외적인 노력도 했다. 김범은 금발 머리 색에 대해 "몇년 동안 아껴 놓은 색깔이다. 모카 골드라는, 부자를 상징하는 색깔이다. 염색약 3~4개를 몇가지 섞어 가며 오랫동안 테스트 했다. 동양인에게는 없는 머리색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부자들의 여유나 제스처가 느껴질 수 있는 옷을 입기 위해서도 노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1190e5c4aff7969d181ac038ed8fe10c9bad5859f81ab59f87b0ea2403534b" dmcf-pid="fjO0XsV7GW" dmcf-ptype="general">'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2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730c4b78825ef92a161de12c3ddf7e06a241a1edd4b8c96430780576298e0eb" dmcf-pid="4AIpZOfzHy"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범, '최강야구' 폐지 그 후...해설로 먼저? 비판 여론 여전 [MD이슈] 04-15 다음 '돌싱' 안재현, 전 여친한테 차인 이유…"친절함 부담된다고" [마데핫리뷰]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