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비만 1년에 1억"…'두딸맘' 윤진이, 고액 사교육비에 경악 작성일 04-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윤진이, 지인들에 사교육 조언 구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uCg8vm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1d2f5f4f56c1e9f6cd0427eeb92c60a4992956263124f005d413ddaa40a76f" data-idxno="693549" data-type="photo" dmcf-pid="WUk43SQ9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HockeyNewsKorea/20260415191908259kifm.jpg" data-org-width="720" dmcf-mid="QbvLVFNd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HockeyNewsKorea/20260415191908259ki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69305653a54a820ed4cfb22bf61421fa1cd67eb0c5be2a1960f9f554bc4182" dmcf-pid="G7D6pTMVRc"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윤진이가 고액 사교육비에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ed86762d8c50ead3cfe47a5927ae4e1c52ca2a12c9c5a12cddd214974141c1eb" dmcf-pid="HsVGwJ5TLA"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윤진이가 첫째 딸 생일을 맞아 지인 가족과 함께 파티를 여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f78b5fe1eaa93aee7d6dc97a3bb06668c90183ec3ebeb9be4d84e8ecb4403cdd" dmcf-pid="XOfHri1yij" dmcf-ptype="general">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윤진이는 "교육시켜본 것 중 좋은 게 뭐가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지인은 자신의 자녀 교육 경험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316565346724580f0b8597dcada5360cd31c4ed08a1b8dbf9fe0b7630bbe36d6" dmcf-pid="ZI4XmntWRN" dmcf-ptype="general">사교육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지인은 "첫째 때는 진짜 많이 썼다. 한번 발을 들이면 못 벗어난다"면서 "미친 듯이 달릴 것 아니면 시작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898ad61d939a698006473eb3117730075482a91ad2902e4ca2d7940a08d4930d" dmcf-pid="5C8ZsLFYda" dmcf-ptype="general">특히 구체적인 비용이 공개되며 관심이 집중됐다. "학비가 500만 원이다"라는 지인의 말에 윤진이는 "돈이 너무 많이 드는 것 아니냐. 한 달에 그 정도면 2년이면 1억이냐"라고 되물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지인은 "두 명이면 1년에 1억"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69ccdbdd95cafc14f4b10c7422cb1106238cd17afd57ef9ccfa99486ed2579e" dmcf-pid="1h65Oo3GJg" dmcf-ptype="general">이어 지인은 "국제학교에 다니는 친구는 학비만 8000만 원이다. 환율이 오르면 1억까지 간다"고 밝혔다. 또 "초등학교 6학년인데 새벽 1시에 잔다. 그 모습을 보고 사교육을 내려놨다"고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23e97fdf756eefa7c47378b621805a3358334192f21038813c77faf0c40e6ef" dmcf-pid="tlP1Ig0Hdo"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비용과 환경에 대한 부담을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인들은 "그러니까 시작하지 말라고 하는 거다. 한번 시작하면 다 거기에 관심 있는 사람만 모여서 그런 얘기만 하게 된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fb911d08478b02914c8d5969eef15553d867f1f7fb9fed0b4ae3ab9dcc2a3da" dmcf-pid="FSQtCapXnL"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a6e15a996c35f78d427206dd265e13a5a28033b4cb2f11fe3d5f260cd5a75732" dmcf-pid="3vxFhNUZJn"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진짜 윤진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같은 옷 다른 느낌'⋯임수정X채원빈, 꽃 달고 페미닌 무드 [엔터포커싱] 04-15 다음 아이유, 안성재에 팬심 고백…"딸 '두쫀쿠' 영상 봐"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