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바통”…현빈·손예진, ‘백상예술대상’ 싹쓸이할까 작성일 04-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jIQDb0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1c00cf4650c1aa7e5b7262f17e8f2054948bd92e65193799c84283ff5dcb8" dmcf-pid="23ACxwKp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tvdaily/20260415194415145cubv.jpg" data-org-width="659" dmcf-mid="KZchMr9U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tvdaily/20260415194415145cu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ab1f99e68fbd01ce654db6894bea666c48e94bf7f26bacca854c5ebf787369" dmcf-pid="V0chMr9Uy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가 지난 46회 청룡영화상에 이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을 또 한 번 장악할까.</p> <p contents-hash="ec5a6039630a5c175c1fafca697bcd9c3c90aab87f4a0a2c824667c2f5570e05" dmcf-pid="fpklRm2uCU"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노미네이트 된 각 후보 내역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 콘텐츠와, 같은 기간 국내 공개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된 연극·뮤지컬을 대상으로 한다.</p> <p contents-hash="115584442501b5735cb5953ff688e11f468b9a7377b8eb677b3935608902e63f" dmcf-pid="4UESesV7Cp" dmcf-ptype="general">눈길을 끄는 것은 지난 해 11월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다. 이들은 이번에도 남녀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각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3e6bd99fd9ce2ab439baae4e1d2121d98499de711e6d923c2325ed242f4443e" dmcf-pid="8uDvdOfzh0" dmcf-ptype="general">현빈은 지난해 12월 디즈니+에서 공개된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현빈은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역을 연기했다. 이성적이고 차디찬 백기태를 소화한 그의 해석력이 호평 받았다.</p> <p contents-hash="b3bbcede98b439d277e20dc4417e8fa7b017d0f263239cb43846f16dab0e581d" dmcf-pid="67wTJI4qh3" dmcf-ptype="general">해당 후보에는 류승룡(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박진영(tvN '미지의 서울'), 이준호(tvN '태풍상사'), 지성(MBC '판사 이한영')이 노미네이트 됐다.</p> <p contents-hash="fc43824c96e284569ee6d0fdb263281bae3e0bf0de985e858928162d2b7fdd12" dmcf-pid="PzryiC8BlF"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해 9월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극 중 회사에서 덜컥 해고된 남편 만수의 아내 미리 역으로 존재감을 빛냈다. 해당 후보에는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이혜영('파과'), 한예리('봄밤')가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1fd5b3c15d44f09d605a80a7e6e9a37053fed856e424b505cacab0eaf9f5c99" dmcf-pid="QqmWnh6by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남녀주연상과 인기상까지, 총 4개 트로피를 '싹쓸이'하며 배우 부부의 커리어를 입증했다. 이 같은 상황이 이번 '백상'에서도 다시금 재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xAz6G9IkC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yUESesV7v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진짜 회개했네… 교회 찬양대서 ‘열창’ (개과천선) 04-15 다음 함은정, 오현경에 쌍둥이 빼앗겼다…박건일과 결혼 추진에 '분노' ('첫번째남자') [종합]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