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 향한 여전한 사랑…"영혼까지 담아 그렸다" 작성일 04-1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W054Sr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e59629e8144a86ed07a619dc81ea2a43fa9f5405a703d614f86e191385029" dmcf-pid="yKMNnh6b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준엽, 고 서희원 /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95610574qxug.png" data-org-width="484" dmcf-mid="Q4iENyRf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mydaily/20260415195610574qxu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준엽, 고 서희원 /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3e4d662e1f44b4c778383afda56da654218b5002f182845fa9c67d006bce88" dmcf-pid="WoryhUkLs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DJ 구준엽의 근황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2b5d431512c4c91dfed0d8950f761cf3c34f5aed65af04b16a5599d6ce49331" dmcf-pid="YgmWluEoD8" dmcf-ptype="general">지난 9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고(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는 최근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형부 구준엽의 일상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8113e5aefd59e64227d6ba49d20a76f019a7a0267dff97a1fdc5da8ed1f2c26" dmcf-pid="GasYS7DgE4" dmcf-ptype="general">이날 서희제는 "형부를 행사에 초대하고 싶었지만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며 "요즘은 운동보다 그림 그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주로 언니를 주제로 작업하고 있는데, 단순한 스케치를 넘어 유화 작업까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58d3d10e9fa4b0dc58e570f05a6d7ad81d72970d25ae80e4dcc1257031fb38" dmcf-pid="HNOGvzwaDf"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형부가 완성한 그림을 보여줄 때마다 놀란다. 언니의 눈빛과 분위기, 영혼까지 담아낸 것처럼 너무 닮았다"며 감탄했다. 현재 구준엽은 서희원의 모습을 담은 초상화 10여 점 이상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ec6bf519b9565ef52363a03f47ad89148329c5d941fa0cb58133ea77a0e4726" dmcf-pid="XjIHTqrNsV" dmcf-ptype="general">서희제는 "이 작품들을 집에만 두기엔 너무 아깝다"며 "언니를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 그린 만큼 많은 분들과 함께 볼 수 있도록 전시회를 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훗날 팬들이 소장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에 작품을 선보이는 방안도 생각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6fc2c798798c443c8ccf0d55e0a4d0244880bf9a918fa6b5b6b16b3ee29a07" dmcf-pid="ZACXyBmjw2" dmcf-ptype="general">또한 서희제는 구준엽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가족들과 매주 함께 식사를 하며 지내는데, 형부가 많이 좋아졌다"며 "예전보다 눈빛에 생기가 돌고, 농담에도 웃을 만큼 밝아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70b4d6c3b0ce40c7837011cb1d32ff3501a248c2e1be54b321a34d0c9b50bc" dmcf-pid="5mW054Srr9" dmcf-ptype="general">최근 불거졌던 재산 분쟁설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우리 가족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더 끈끈하고 서로를 아끼며 지내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9b13761b1dbf2ec51f7266d1fe840441c6eefc02be24ada2ba428fb7f313e8bc" dmcf-pid="1sYp18vmDK" dmcf-ptype="general">한편, 구준엽은 2022년, 20여 년 만에 재회한 서희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구준엽은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고인을 추모해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가왕전’ 홍지윤, 단 100초면 충분!日 대표들도 사로잡은 ‘내 영혼의 히로인’ 04-15 다음 서인영, 교회서 마녀 손톱 꽁꽁 숨겼다…"목사님 놀랄까 봐' ('개과천선')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