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훌쩍 자란 '폭싹' 딸 만났다…다정한 투샷 작성일 04-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GWfju5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dc5e6205093c4025100152c08b2025ec16fa836d9215b555d0e7cb4e447af2" dmcf-pid="5yHY4A71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배우 염혜란과 '폭싹 속았수다'에서 딸로 출연한 김태연이 만났다. 출처|김태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201215147obbw.jpg" data-org-width="900" dmcf-mid="XjXG8czt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tvnews/20260415201215147ob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배우 염혜란과 '폭싹 속았수다'에서 딸로 출연한 김태연이 만났다. 출처|김태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9b18b815b5829e8bb430a62a45c4051728a662b8098718f3507596e8744469" dmcf-pid="1WXG8cztW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염혜란과 '폭싹 속았수다'에서 모녀 호흡을 맞춘 배우 김태연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50df479f430a83018404c4e3c282806786d4b31804b07f6ddaa07da3a7f2029" dmcf-pid="tYZH6kqFCe" dmcf-ptype="general">15일 김태연의 어머니는 SNS에 "염혜란 배우님의 영화 '내 이름은' 너무 잘 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딸 김태연과 염혜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김태연은 염혜란의 초대를 받 '내 이름은' VIP 시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4cf88a38f8978d35f1591c645e3be77859acc8d3f1cbb99fd4543c8a3d19c3d6" dmcf-pid="FG5XPEB3lR" dmcf-ptype="general">2011년생인 김태연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어린 애순 역을 맡아 염혜란과 모녀로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852504a1105180e255516edb945209b7e652e590b225e6af7019f842378f8c18" dmcf-pid="3H1ZQDb0vM"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 당시보다 훌쩍 자란 티가 역력한 김태연은 다시 만난 염혜란은 머리를 맞댄 채 밝은 표정을 지으며 여전히 모녀지간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f7f880760259558440d67e8883965e7f2f4539a449ddf1c8c021b55bd65538f" dmcf-pid="0Xt5xwKpCx" dmcf-ptype="general">김태연의 어머니는 "자세히 알지 못했던 비극적인 역사, 제주 4.3 사건을 기억하겠습니다. 희생자와 유가족들께 위로를 드립니다"라며 "영화가 끝났는데도 가슴이 먹먹해져 쉽게 일어날 수 없었다"고 영화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2ef944639cf147cb5c57da85465037b20a3f3c1447f31363ef513c2c06966e2" dmcf-pid="pZF1Mr9UvQ" dmcf-ptype="general">이어 "꼭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염혜란 배우님의 연기에 다시 한 번 감동했습니다"라며 염혜란의 연기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85f591ffa4d50e6cb2c105e4f4a0e89bab7076c1468e16cfb168ad46e4a35a31" dmcf-pid="U28fDZLxyP" dmcf-ptype="general">한편 '내 이름은'에서 염혜란은 1949년 제주 4·3 사건으로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 역을 맡았다. 15일 개봉한 영화 '내 이름은'은 여성스러운 이름이 콤플렉스인 18세 소년 영옥(신우빈)과 그 이름을 지키려는 어머니 정순(염혜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uV64w5oMy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박진희, 최재성 향한 올가미 [TV나우] 04-15 다음 황신혜, 엄지발가락 골절에 울상 "통굽 슬리퍼 신다가 삐끗..절망적"[같이삽시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