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작성일 04-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43qi1y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576d981e37d9ed4c1a4bc5605ba76fb995272782fcff145a74fabd584fc8f8" dmcf-pid="bt6pbLFY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Chosun/20260415205016455oglq.jpg" data-org-width="627" dmcf-mid="7l7W18vm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Chosun/20260415205016455ogl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d2bd26a26fcb55ceaab1df9d25ce0f7d32d6f334f5445e737b69ecbdaddecd" dmcf-pid="K6kMLlPK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 도쿄에서의 월세 생활을 공개한 가운데, 전성기 시절 수입과 관련해 "못 받은 돈이 많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c50bbe8fb93c0f0ea9077b30f7694fb38fc3ea7a7ce56e104ea34c7c928d419" dmcf-pid="9PERoSQ97d" dmcf-ptype="general">15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잘나가던 이국주가 갑자기 일본 월세집으로 이사 간 이유는? (장영란 충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9b038dca6c242f7bb76d8ec57f350e37ee880296a53091d93ab224fa0795b4b" dmcf-pid="2QDegvx2U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국주는 장영란에게 도쿄에서 생활 중인 월세 130만 원 상당의 원룸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d07c837266376ed8a67f194787ce65b98b14d4069015df7dbdfeb5e6e777a0e" dmcf-pid="VxwdaTMVUR" dmcf-ptype="general">집은 아담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는 "집이 좁다 보니 자석을 활용해 수납을 하고 있다"며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노하우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299a3c0abace417961413c800319ecb8c101070351e217e9ac3ec1cc0591d0d" dmcf-pid="fMrJNyRfzM" dmcf-ptype="general">미니멀한 생활 방식도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는 "침대 대신 쇼파에서 자고 있다"며 "치우는 게 번거로워서 최대한 간소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f0cfb0f2db184118e7b46b1d0e8568d18930b2195061541f0f01c8fb0959b6" dmcf-pid="4RmijWe47x"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일본 생활을 선택한 이유도 털어놨다. 그는 "한국에서는 어디를 가도 알아보는 경우가 많아 항상 준비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며 "일본에서는 그런 시선에서 벗어나 편하게 지낼 수 있어 힐링이 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e997fb0e60727413b3107e0e3dac4e42f1450f463e1b7d525a678d0ad59d0" dmcf-pid="8esnAYd8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Chosun/20260415205016647jhoi.jpg" data-org-width="627" dmcf-mid="zuWEI0Ai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Chosun/20260415205016647jh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919f9ba2a642d51c91b53dc936b4ffda65cd8d6725abb772a359d0af8d3384" dmcf-pid="66kMLlPK3P" dmcf-ptype="general"> 이국주는 번아웃을 겪었던 당시 심경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국주는 "작년 12월 말까지도 '왜 이런 일들이 생기지?' 싶은 순간들이 많았다"며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렸다. 이어 "그때 가장 속상했던 건 내가 스스로 행복하다고 믿고 있었다는 점"이라며 "3년 전에도 '나 너무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행복한 척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cb6a786cb71129a5adeb3829163c9308548ca1da401bd16b0943607ab5f636a" dmcf-pid="PPERoSQ9z6" dmcf-ptype="general">그는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아니었다는 걸 깨달으면서 '그럼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며 "지금은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엄마에게도 '요즘은 진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이며 현재의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6ec86d4ec73b3e7356e6a0e87e22d526496a61f72372c41a4dcdb531d0468f" dmcf-pid="QQDegvx2z8" dmcf-ptype="general">또한 전성기 시절 수입에 대해 이국주는 "진짜 바쁠 때는 건드리는 사람도 많다. 깨지는 돈도 많았고, 못 받은 돈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2f8571377985b4d20ed57407b6afd6454e8a65cc57b2b4c6c326c239d6fab93" dmcf-pid="xxwdaTMVu4"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국주는 "현재 목표는 딱히 없다. 한국 집을 조금 줄이더라도 일본 집을 무조건 유지할거다. 내가 쉴 수 있는 공간을 해놔야할 것 같아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1505a715384b28c3af358050ccfea669a9dfc529c43a8550c62a9b5cfd03bf" dmcf-pid="yyBH3QWI7f" dmcf-ptype="general">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방송 활동이 줄어든 뒤 일본 도쿄로 건너가 자취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3b24899d4f73ec6c0a694f2d6912035c4b36d91784a5a65646d07211cb10383" dmcf-pid="WWbX0xYCzV"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진, 母 간 이식 대비해 건강관리…母 "유서 작성" ('퍼라') [종합] 04-15 다음 남궁진, 母 퇴행성 관절염 걱정 효자 “아들이 많이 챙겨줘 좋아져” (퍼펙트라이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