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박정환, 란커배 16강 진출…신민준·변상일·김명훈·이지현도 합류 작성일 04-15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진서 10월 양카이원 9단과 16강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15/0002800971_001_20260415212412587.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이 15일 중국의 셰커 9단과 대국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 신진서 9단이 셰커 9단을 꺾고 란커배 16강에 진출했다.<br><br> 신진서는 15일 중국 취저우 다화위안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린 제4회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32강전에서 중국의 강호 셰커를 흑 불계승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신진서는 10월 중국의 양카이원 9단과 8강 진출을 다툰다.<br><br> 박정환 9단도 이날 타오신란 9단에게 역전승하며 16강에 합류했고, 신민준·변상일·김명훈·이지현 9단도 나란히 중국 기사를 꺾으며 32강전을 통과했다. 하지만 이원영 9단과 심재익 7단은 탈락했다.<br><br> 32강 종료 뒤 16강 대진 추첨 결과 신진서-양카이원, 박정환-천치루 9단(대만), 신민준-천위눙 8단(중국), 변상일-딩하오 9단(중국), 김명훈-랴오위안허 9단(중국), 이지현-장웨이제 9단(중국)의 대결이 결정됐다. 16강전은 10월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15/0002800971_002_20260415212412628.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등이 15일 16강 대국 상대와 악수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 란커배의 우승 상금은 180만위안(3억8800만원), 준우승 상금은 60만위안(1억2900만원)이다.<br><br> 중국 바둑 규칙을 적용해 덤은 7집 반이며,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과 초읽기 1분 5회다.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김재환, 22일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발매! 작사·작곡→기타 연주···음악 역량 총동원! 04-15 다음 신진서·박정환 등 한국바둑 최정예군단 란커배 16강 입성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