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만든 사람 감옥 가야"…이수지, 시인 황정자 '부캐'로 일침 작성일 04-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h7AYd8Z4">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WClzcGJ6Y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683a0d2b0282e307fcbebfdd71522a46886aec37b02e351e12d6d3c8761405" dmcf-pid="YhSqkHiP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지, 나보람 / 사진 = 이수지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10asia/20260415212135614zltu.jpg" data-org-width="1200" dmcf-mid="xLaWQDb0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10asia/20260415212135614zl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지, 나보람 / 사진 = 이수지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d94e676f4555497a2aca4121d52ee0ec9bf5692fbb84032ee263d47ac87e93" dmcf-pid="GlvBEXnQ12"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수지가 유치원 교사에 이어 중장년층을 겨냥한 가짜뉴스를 풍자했다.</p> <p contents-hash="d7af1165dba5d2ee749339b0db587e545bd83cf3a6b23af466dd7ba4ec4790b2" dmcf-pid="HSTbDZLxH9"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시인 황정자 씨의 살맛나는 하루 [실버전성시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파마 헤어 스타일로 파격 변신한 이수지는 모피 코트와 빨간 안경을 걸친 중년 시인 '황정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41a4520ddeeb8be420f5bc10c8a9a15519246ca4d85478de3dd183dac6d451f3" dmcf-pid="XvyKw5oMGK" dmcf-ptype="general">극 중 황정자는 '아침마당' 출신 설정의 나복자와 함께 백화점 쇼핑에 나섰다. 두 사람은 식당과 카페를 찾아다니며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모습을 보였으나 중장년층 특유의 말투와 행동, 생활 습관을 숨기지는 못했다.</p> <p contents-hash="dfad285b8465230993b10ab0873fbfc47dad44129e34abc365991b42d6cb5637" dmcf-pid="ZuznXVhD1b" dmcf-ptype="general">특히, 황정자가 가짜뉴스를 접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유튜브에서 떠도는 연예인 사망설을 보고 "오늘 아침에 TV에 나오는 사람이 죽었다고 나온다"며 깜짝 놀란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이 "가짜뉴스다. 이런 거 믿으면 안 된다"고 설명하자 "이런 거짓말 만드는 사람은 감옥에 넣어야 한다"고 분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ca949c91dec9e08fb74c692d5a9b866cfdeb0ae94f5fe17d8daafa529802279" dmcf-pid="57qLZflwtB" dmcf-ptype="general">그는 다른 뉴스를 둘러보며 "그럼 이 사람 이혼한 것도 거짓말이냐. 왜 아니 뗀 굴뚝에 연기가 나냐"고 반응해 가짜 정보에도 쉽게 흔들리는 중장년층의 특징을 완벽 고증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 부모님 보는 것 같다", "웃기면서도 씁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0217576b503c822f6fea6473d38f23c46392e8f1e8add43e39558378b7d29b5" dmcf-pid="1zBo54Sr5q" dmcf-ptype="general">한편 이수지는 지난 7일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끝나지 않는 24시간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유치원 교사의 현실 고충을 패러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24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10f96d26564a6cb3af3840f255b4c7de51bddc5584362a4cc85dd513de29584" dmcf-pid="tqbg18vmGz"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美 'AMA'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 부문 노미네이트 04-15 다음 '44kg 뼈말라' 한혜연, 젓가락 다리 됐네 "55사이즈 원피스도 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