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박정환 등 한국 6명, 란커배 세계바둑오픈 16강 진출 작성일 04-15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15/0001348880_001_2026041521291387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신진서 9단</strong></span></div> <br> 한국이 제4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에서 순항했습니다.<br> <br> 한국은 15일 중국 취저우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국내 랭킹 1·2위인 신진서·박정환 9단 등 6명이 16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이날 신진서는 중국 강호 셰커 9단을 꺾었고, 박정환은 타오신란 9단에게 역전승했습니다.<br> <br> 국내 랭킹 3∼5위인 신민준·변상일·김명훈 9단, 16위 이지현 9단도 32강에서 나란히 중국 선수를 꺾고 16강에 합류했습니다.<br> <br> 그러나 이원영 9단과 심재익 7단은 아쉽게 32강에서 탈락했습니다.<br> <br> 32강 종료 후 16강 대진 추첨 결과 신진서는 중국 양카이원 9단, 박정환은 대만 천치루이 9단, 신민준은 중국 천위눙 8단과 만나게 됐습니다.<br> <br> 또 변상일은 딩하오 9단, 김명훈은 랴오위안허 9단, 이지현은 장웨이제 9단 등 모두 중국 선수와 맞붙게 됐습니다.<br> <br> 란커배 16강전은 오는 10월 9일 진행됩니다.<br> <br>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약 3억 8천8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60만 위안(약 1억 2천900만 원)입니다.<br> <br> 중국 바둑 규칙을 적용해 덤은 7집 반이며,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 사용 후 초읽기 1분 5회씩입니다.<br> <br> (사진=한국기원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KCM, 15살 딸 최초 공개.. 걸그룹 뺨치는 완성형 미모" ('슈돌') 04-15 다음 서인영, 쥬얼리 재결합 불발설…“다 나 때문? 억울하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